'식사' 유리 "아토피 탓에 직접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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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직접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사연을 밝혔다.
유
리는 20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잘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항상 도시락을 직접 싸가지고 다닌다"며
"데뷔 직전에 아토피때문에 고생을 많이했다. 눈도 가렵고 진물도 나와서 화장도 할 수 없었다"고 아토피 때문에 고생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태연이 견과류 알러지 있는데 유리도 아토피라고 합니다.
둘 다 저와 8체질 궁합 1순위로 잘 맞는 금양인일 듯 합니다.
유리 별로 안 좋아했는데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유리 정도만 되도 예쁘죠.
유리한테 장가가고 싶습니다.
제 통장에 40만원쯤 있는데 이 걸로 결혼 비용 가능할까요?

유리가 못벌어도 수억은 벌었을텐데 통장에 40만원이 문제겠습니까? 대쉬하세요.
노려라 셔터맨!
태연이랑 유리가 같은 체질이라 서로 밀어내서 사이가 별로일 듯 합니다. SM엔터 주가와 관련있는 얘기네요.
요미고드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