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가 아니여서 생산성 맞출라면 게임메이커가 답이더라


이번 방학동안에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간단한 카드게임이나 퍼즐게임 생각해둔것중에 할라함.


음 다른 사람들이 더 경험이 많고 능력좋을 것 같은데 하고싶은 말 욕먹을 각오 하고 하자면, 돈을 안번다느니 추억을 남긴다느니 입에만 발리고 한번도 고찰해보지 않은 소리를 할꺼라면 쌈박하게 현금 거래로 다이짜놔라.. 만화나 누구누구 자서전처럼 기합지르면 어느구멍에서 성과가 뿅 나오지 않음. 마른비가 바닥 적시듯이 어느새 그렇게 되는거지..


음 사설이 길었는데 줄이자면 다 따로따로 하는 게임개발이지만 진심으로 원한다면 재밌게 끝날거야. 아니면 그럴 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