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쓸려다가 아주 존나 조잡해질거 같아서 따로 쓰는데.
주용도가 코딩용이고 게임도 얼추하는 유저면 내말 잘들어...
다나와 표준PC 니 뭐니 쌔삥 부품으로 조립할 생각은 절대로 하지마.
난 PC 무조건 PC방 에서 털려나온 PC 만 사는데. 이게 나름대로 성능값을 하거든.
보통 CPU 발표이후 유통주기가 짧으면 6 개월 길면 1년 인데
난 보통 1.6 년을 한세대로 잡음..
왜 그러냐 하면 CPU 가 개발 된거랑은 무관하게 한국에서 유통되서
좆문가 새끼들 끼리 치고박고 지랄도 좀 하고 시장에 풀려서 범람하게 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1 년 6 개월 정도로 보거든..
그럼 난 몇세대 짜리 조립PC 를 사느냐..
적어도 2 세대가 넘어간 조립PC 만 골라서 사는거임. (유행 다떨어진 3 년 2 개월 정도 된 제품)
이걸 대부분 PC 방 업자들이 가지고 있는데 걔네들이 털어내는 물량을 사면 좀 재미가 쏠쏠함.
막 만원만 더주면 하드디스크 500 기가로 교체 해주고 거기에 또 만원 정도 더 추가하면 메모리도 업글해주고 그럼
케이스 내부 청소는 기본으로 한 상태로 출고됨.
일단 게이밍 유저이고 고가는 필요없고 성능은 보장된걸 쓰고 싶다면
다나와 장터에서 업자들이 파는 PC 들 잘보센.
그게 더 나아 ㅎㅎ
ㅇㅇ
☎2.60™ // 지금 i7 하스리 풀렸는데 아직은 비싸고 그냥 아쉬운데로 지금 살려면 i3 사등가 아니면 아이비브릿지 G 시리즈 봐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