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C+아직 현역이죠? 하고 걱정하는 거 보고서 한번 써보는 글임.


C는 교육적 목적으로 효용이 꽤 큼.

C의 문법이나 표현을 차용한 언어가 꽤 많기도 하고,

개념적으로나, 위험성에 있어서나 난이도가 수직상승하는 포인터를 제외하면

프로그램이 이런 구조다 하는걸 알려주기는 정말 좋은 언어임.


그리고 C++은

언제나 코어한 부분에서는 추적가능한 작업이 필요할때 항상 쓰이는데,

다른언어로도 되긴하지만 워낙 C++이 가진 영향력이 커서 다른 컴파일러 언어가 올라서질 못함

컴퓨터 성능이 좋아져서 java같은 언어들이 C++의 입지를 좁힌다고는하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C++의 영역이 비정상적으로 넓었던거지 C++이 필요할때는 언제나 생기기 마련임


뭐 이런 저런 이유는 갖다 버려도

C++이 아패로도 개속 흥할 이유는 MS갓이 팍팍 밀어주기 때문이죠 ㅅㅅ

다함께 마솔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