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해석
빠꾸받고 다시쓴거...
아까 그 불연속 연속 어쩌고 했던거
고3 소논문 발표회에 제출했던 작품입니다 ^_^
개소리도 잘쓰면 은상까지도 줍니다
은상 공략법:
1.알아듣기 쉬운 주제일 경우
어려운 부분을 공략한다
2.알아듣기 어려운 주제일 경우
그냥 써도 못알아 먹는 경우가 대다수
3. 개소리다
알아듣기 어려운 문체와 삽화가 거의없는 글자들로 테러한다.
금상:
알아듣기 쉽고, 공학적인 주제이며, 쉬운 부분을 공략하면 됩니다. ^_^
기록들



퍄... 저는 정올이랑 학교대회에서 경제학 한다고 깝쳤다가 광탈했는데
다 읽으셨음?
뭔지 몰라도 수고하셨습니다. 나중에 이해되도록 공부해야겠네요.
이걸 어케읽음
읽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깨달으십시오
이런거하면 대학 수시에서 잘 쳐주냐?
상이 하나 늘어나긴 하는데, 전 종합을 못 썼네요
머신러닝이네..
인공지능쪽으로 하려고?
머신러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때 쓴거예요. 잊어주세요
그리고 종합보다 과학특기자가 좋다.. 고대 과학특기자..
정올 하나면 붙지.
요즘은 정올도 받아주노
종합 말고 특기자에서는 거의 암묵적이지..
정올 고1땐 본선은 나갔었는데 고2부터 필기 다틀리고 예선에서 광탈당했습니다.
본선보단 전국대회 진출한게 중요.
그리고 예선은 그냥 뚫어줘야 되고
다른게 안되면 자소서에서라도 변명을 좀 해야지.
고1때 생기부가 엉망이어서요... 담임을 잘 못만나서... 그 14번항목에 선생님들 비공개평가사항인가 거기에 선형대수학 논문을 봤다는둥(횔씬과장되어있어서..) 말같지도 않은 내용이 적혀있더라고요. (1학년 담임 수학선생이었음)그걸 관심도 안두다가 고2말때 안거죠.
이번에 고려대 면접에서 생기부 안물어봤는데..
소설 잘 써서 넣고 1차만 붙었다면 넌 무조건 합격이었을거다
최초 안되도 지금 추합 무지막지하니까
쓰여진->쓰인
저 국어 역사를 비롯한 모든 문과성향과목들은 등급이 장애수준입니다. 수영과만 1 2등급이지 나머지는 3 4 3 4. 특히 고2때 독서와 문법과목은 6등급이었습니다. 전 수과 공부를 거의 안하고 국어와 영어에 모든걸 투자했었습니다. 안될놈은 안됩니다.
나도야. 근데 나는 영어가 6이었어.
특별 전형은 1등급 그런거 상관없이 진짜로 특기가 있으면 된다.
1등급이면 교과전형으로 가겠지.
고2때 담임선생님이 동아리활동정도나 니 읽었던 책정도면 특기자 써봐도 남을 거라하셨었던게 기억나네요. 학생부 100 이고 외부기록들 절대금지여서 관심도 없었는데... 그 원서비 13만원이나 한다던 전형맞죠?
원서비가 그랬던가..? 암튼 고려대하고 연세대에 있는 그 전형
둘다 외부 기록 기재가능
그래서 내가 정올을 썼지. 물론 정올 말고도 다른 부분으로 공부한것도 자율문항에 적어주고.
올해 수시모집부터 자기소개서에 외부기록을 조금이라도 적으면 원서비 날리는 상황이 되는 거였어서 말이죠
참고로 나도 올해 수험생이었다. 그러니까 너랑 동갑이란 말이지.
애초에 특별전형 자기소개서 문항은 다른 전형이랑 적혀있는게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