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한테 심리테스트 시키고 그 개발자가 좋아할 컴퓨터 분야 알려주는 웹사이트 만들면 사람 꽤 들어올 듯하다.


예를 들어 그림을 좋아한다고 하면 GUI 개발자


그림과 알고리듬 좋아하면 그래픽스


수학 좋아하면 알고리듬.


전자부품 좋아하면 하드웨어


악보랑 언어 좋아하면 음악 소프트웨어 제작


등을 통계적으로 분석.


꼭 컴퓨터 뿐 아니라 자기 하드디스크나 페이스북 등에서 프로그램 실행하면 분석해서 대상자 직업 맞추는 프로그램 만들어도 인기 끌 듯.


둘 다 아이디어보다는 구현이 관건.


일종의 빅브라더 소프트웨어.


이 아이디어는 8년 전쯤인가 케이엘디피 등에 올렸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