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어떤 분야든 특출난 사람은 있기 마련! 그 사람들도 처음부터 잘했던 것은 아니겠지. 나도 열심히 하자!\" 이런 마인드였는데 요새는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내가 2학년 3학년 4학년(+군대)를 거치며 공부한다고 지금 컴퓨터 잘하는 동기만큼 할 수 있을까? 자기 블로그에 코드 올리는 사람만큼 할 수 있을까? 겁이 난다.
시발
댓글 4
블로그에 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취직하고 직접 현장에서 짜는 사람들이지.
rr(59.14)2015-12-21 02:01
코딩실력이야 알고리즘 문제 풀어보고 다른 프로그램 기능 흉내내서 구현해보면 어떻게든 늘겠지.
블로그에 올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취직하고 직접 현장에서 짜는 사람들이지.
코딩실력이야 알고리즘 문제 풀어보고 다른 프로그램 기능 흉내내서 구현해보면 어떻게든 늘겠지.
취직하고도 배운다더라 계속하는게 좋을듯 아님 복수전공이라도 - DCW
너같이 그런 고민도 안하고 기말시험 코딩이라고하면 욕부터하는 머저리들도 있으니까 걱정마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