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어떤 분야든 특출난 사람은 있기 마련! 그 사람들도 처음부터 잘했던 것은 아니겠지. 나도 열심히 하자!\" 이런 마인드였는데
요새는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내가 2학년 3학년 4학년(+군대)를 거치며 공부한다고 지금 컴퓨터 잘하는 동기만큼 할 수 있을까? 자기 블로그에 코드 올리는 사람만큼 할 수 있을까? 겁이 난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