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링크를 걸어놨고, 유전적 알고리즘을 적용해 세대를 거듭하며 학습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여기서 사용되는 학습이라는 것에 주목해야 하는데, 바로 유전적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된다는 것이다.
우선 동작을 세분화하여 유전자로 대입시킨다. 0과 1로 나눈다. 즉 앉기는 0번. 서기는 1번. 그 다음 그 행동변수들을 랜덤으로 돌린 후 n개의 상황을 시뮬레이션 한다. 이것을 0세대라 한다.
그중 가장 뛰어난 부류를 선발해 다음 세대로 이어지게 한다.
그 과정에서 교차와 돌연변이도 넣는다. 그렇게 세대를 거듭하면 결국 가장 뛰어난 유전자가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네를 완벽하게 타는 세대가 등장하게 되고 <컴퓨터 학습>의 핵심이다.
물론 프로그래밍에선 놀랄 일도 아니다.게시판에서 이미 아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방금 알았고 재밋어 보여서 올려 본다.
전에 디시에서 이거 적용해서 논문 쓴 고딩이 힛갤 갔어 블리자드 직원하고 면담도 했다더라
아 유전자 알고리즘을 이용한 하스스톤 오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는 도구네
솔직히 하스스톤은 운빨좆망겜이라 테스트케이스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시도는 좋은듯
주식하는놈이지? 한국 알고리즘 계에 서울대 문병로 교수가 있는데 이 교수 자문사 대푠데 얘네들이 주로 구사하는게 유전자 프로그래밍으로 하는 최적화로 주식투자한다 상식으로 알아두도록 - DCW
안그래도 이거 딱 보고 시스템트레이딩에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역시 금융공학 1인자 답게 이미 실행하고 있었군
ㄴㄴㄴ링크좀
ㄴ 글 클릭해봐 임마 밑줄까지 그어놧잔아
유전자 알고리즘은 그냥 오래된 최적화 알고리즘 중 하나다. 저게 재미있게 느껴지면 머신러닝 쪽으로 좀 더 조사해봐. 저런 기법들이 쌓이고 정제되어서 나온게 딥러닝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