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식자재가 많으면 더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 볼 수야 있겟지만
결국 요리의 본질은 <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든다.> 더 나아가서 <맛있는 것을 만든다> 이지.
가끔 프갤보면 식자재 많이 가지고 있다고 거들먹 거리는 새끼들이 보이는데 우습지.
그런의미에서 돋긔를 존경하는데 걔는 그걸로 돈을 벌었거든
돋긔수준의 프로그래머는 많아 하지만 그만큼 돈번 사람은 별로 없지
물론 식자재가 많으면 더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 볼 수야 있겟지만
결국 요리의 본질은 <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든다.> 더 나아가서 <맛있는 것을 만든다> 이지.
가끔 프갤보면 식자재 많이 가지고 있다고 거들먹 거리는 새끼들이 보이는데 우습지.
그런의미에서 돋긔를 존경하는데 걔는 그걸로 돈을 벌었거든
돋긔수준의 프로그래머는 많아 하지만 그만큼 돈번 사람은 별로 없지
난 그 식자재많이들고있는 사람들이 멋지던뎅
근데 돈번걸로 그사람들 데려다쓸수있으니까 좋더라
난 니가 부러운데
헛소리하지말고 공부나해 - DCW
근데 중국산 5년동안 더러운 창고에서 묵은 쌀로는 좆같은 밥밖에 못만듭니다. 그 어떤 한식 명장이 와도.
티나/ 어디까지나 식자재 그 자체에 집중하지 말라는 소리지. 그걸 완전히 부정하는건 아니야
어느정도 좋은 식자재를 갖춰보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