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식자재가 많으면 더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 볼 수야 있겟지만


결국 요리의 본질은 <먹을 수 있는 것을 만든다.> 더 나아가서 <맛있는 것을 만든다> 이지.



가끔 프갤보면 식자재 많이 가지고 있다고 거들먹 거리는 새끼들이 보이는데 우습지.


그런의미에서 돋긔를 존경하는데 걔는 그걸로 돈을 벌었거든


돋긔수준의 프로그래머는 많아 하지만 그만큼 돈번 사람은 별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