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정의를 <목적에 도달한다> 쯤으로 설정하면 왜 모든 사람들이 노력하는데 그 노력의 결과가 달라지는지 이해 할 수 있다.
한국말이 요상한게 a가 하는 노력도 노력이고 b가 하는 노력도 노력이라고 말해버리거든
언어의 함축성이 지닌 오류? 쯤으로 넘어가자고.
달다라는 단어속에는 초콜렛의 단맛. 설탕의 단맛. 시럽의 단맛. 사카린의 단맛 모두 단맛이라고 말해버리지만 사실 조금이라도 닷만에 대해 연구해보면 모든 단맛이 제각각인걸 알 수 있듯이
노력이라는 단어 속에도 너무나 많은것들이 함축되어 버린단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착각을 해. 승자의 노력과 패자의 노력이 같은 노력이라고 착각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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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은 하위 부류의 단맛을 모두 포함하는 상위개념인데 그러면 노력도 하위개념이 있나요?
노력의 방향이 다른 경우는 있지
글의 의도는 "패배자가 '나는 노력했다구!!'라고 울부짖는것은 꼴사납다" 이런 것 같은데... 근거가 이상함.
소삼아재 글을 보면 유비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논지를 펼쳐가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두 대상의 유사성이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있어야만 납득이 가능함.
좋은 지적 감사
승자가 노력을 20시간씩 공부햇다고 생각하고 패자는 한 5시간 공부햇다고 둘다 같은노력이라 치부할수없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