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공부해야 겠다.
일단 인강신청했고 사은품도 덤으로 받았다.
노량진 학원을 2주전 부터 다 완전 싹쓸이 오프라인으로
알아보고 상담받았다.
돈이 좀들지만 편안한 삶을 위해서
작은 투자를 했다.
책이 방금 도착해서 일단 도서관에 가서
인강 보면서 나름 공부를 해야 겠다.
제발~~~~~~~~~나는 김제발이고
나는 제발님이다.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내가 꼭! 한번 한다는건
꼭! 합격 한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 과거 나와 같이 공부한 동기들이 내 글을
꼭! 보았으면 좋겠다.
제발~~~~~~~~!!!!!
제발님은 시작하면 끝까지 한다.
나에겐 절때 포기란 없다!
포기란 김장 김치 담글때 쓰는거다.
이상! 디시 갤은 내년에 합격하면 복귀하겠다.
그동안 GOOD LUCK ,GOOD BYE 닷~!!!!
내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