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를 했다는 기준을 더 이상 배울게 없다는 식으로 잡아버리면, 무엇을 하든 마스터했다는 말을 쓸 수가 없음.

더 이상 배울게 없다는걸 증명할 수 없으니까. 또는 그런상태가 될 수 없으니까.


차라리 어느정도 읽고 쓰는데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수준을 마스터의 기준으로 잡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