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별러 아버지 살해범 죽인 뒤 사체 12 토막낸 아들![1697824_medium_99_20151223191404.jpg?type=w540]()
현지 방송 IBN 캡처 화면 © News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아버지의 살해범을 살해한 뒤 시신을 12토막 낸 아들이 22일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사체를 토막낸 데 대해선 아버지가 떠난 지 12년이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알람 칸은 12세였던 2003년 아버지가 친구로부터 죽음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 때부터 남몰래 복수를 계획했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1800166
기사입력 2015-12-22 16:29 최종수정 2015-12-23 19:14

현지 방송 IBN 캡처 화면 © News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아버지의 살해범을 살해한 뒤 시신을 12토막 낸 아들이 22일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사체를 토막낸 데 대해선 아버지가 떠난 지 12년이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알람 칸은 12세였던 2003년 아버지가 친구로부터 죽음을 당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 때부터 남몰래 복수를 계획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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