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10&oid=025&aid=0002577786



TBC '비정상회담'에 브라질 대표로 출연 중인 카를로스 고리토(29)가 중앙일보 인터넷 방송 ‘비정상칼럼쇼’에서 '브라질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17일 본지에 기고 된 칼럼 ‘[카를로스 고리토의 비정상의 눈] 성탄절을 함께 보내면 연인 관계가 끝난다고?’를 화두로 시작됐다. 방송에는 JTBC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 중인 새미 라샤드(26ㆍ이집트) · 마크 테토(35·미국) · 다니엘 린데만(29·독일)도 참여했다. 이들은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과 각국의 크리스마스 문화를 소개하고, '연인의 날'이 되어버린 한국의 크리스마스 문화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다음은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비정상’멤버와의 일문일답 전문.

-다들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 계획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