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산타를 믿지 않게되는 평균 나이는
참고로 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24일(현지시간) 자정을 기해 홈페이지(http://www.noradsanta.org) 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산타 추적 서비스’를 가동한다. 올해로 60년째인 이 서비스는 산타가 선물을 주기 위해 세계 어느 지역을 지나고 있는지를 추적하는 서비스다. 노라드가 산타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은 1955년부터다. 한 어린이가 “산타와 통화하고 싶다”며 전화를 걸어오자 사령부 한 대령이 “통화는 할 수 없지만 위치는 알려줄 수 있다”며 레이더에 잡힌 산타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준 게 시초였다.
누굴 추적한다는 거지?
50분뒤에 산타출발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