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c 키워드가 문맥에 따라 세가지인가 네가지 의미가 있어서 그냥 static이라고만 하면 무슨 말인지 명확하지가 않다. 글을 봐서는 아마도 pthread_create()나 CreateThread()에 넘기는 함수를 넘길 때 왜 static 멤버 함수만 가능한가를 묻는것 같은데, 멤버 함수 포인터가 일반적인 함수 포인터와 어떻게 다른지를 좀 파보면 이해가 될거다. C++11에 추가된 std::thread는 보통 멤버 함수 포인터와 객체가 주어질 때 주어진 객체의 멤버 함수를 호출하는 wrapping 함수를 이용해 구현되어 있다. 표준 thread 헤더나 boost::thread 헤더를 까보면 됨.
이여만->이어야만
static 키워드가 문맥에 따라 세가지인가 네가지 의미가 있어서 그냥 static이라고만 하면 무슨 말인지 명확하지가 않다. 글을 봐서는 아마도 pthread_create()나 CreateThread()에 넘기는 함수를 넘길 때 왜 static 멤버 함수만 가능한가를 묻는것 같은데, 멤버 함수 포인터가 일반적인 함수 포인터와 어떻게 다른지를 좀 파보면 이해가 될거다. C++11에 추가된 std::thread는 보통 멤버 함수 포인터와 객체가 주어질 때 주어진 객체의 멤버 함수를 호출하는 wrapping 함수를 이용해 구현되어 있다. 표준 thread 헤더나 boost::thread 헤더를 까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