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유닉스 환경에서 개발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vim이나 emacs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프로그램(예를 들어 비쥬얼스튜디오에서 채팅프로그램을 구현하거나, 실제로 소규모로 개인이 상용화하려는
간단한 프로그램 개발)을 개발하는데도 vim이나 emacs를 사용하는 건가요??

저는 윈도우환경에서만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니 콘솔환경에서 개발한다는 게 와닿지가 않는데...

카페 성격과 맞지는 않지만 vi에디터의 용도에 관련해서.. 이 에디터가 커널을 수정하거나 리눅스 설정을 변경하거나
간단한 텍스트문서, 정말 자그마한 모듈(hello world처럼 그냥 정말 자그마한 칩 or 클래스 한 두개 단위)을 작성할때만
사용하는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프로그램 개발에도 사용되는것인지 궁금해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