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만인 부분은 수학 기호가 이렇게 자의적이기 때문에 이런 기호까지도 헷갈림 없이 선험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수학적 원리 체계에 따라 싹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현재 머리가 딸려서 시작도 못함.

그래프 이론, 오토마타 이론 같은 걸로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코로모님 이거 하실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숫자 기호도 모양이 자의적인데 수에 따라 점 갯수나 선의 길이, 면의 면적으로 표기하면 수학적이겠죠. 그러면 십진법에 따라 9에서 10으로 바뀔 때 차지하는 면적이 한칸에서 두칸으로 바뀌는 이상한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