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모바일 메신저에서 이모티콘을 즐겨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성생활이 활발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최근 데이트 서비스업체 매치닷컴이 미혼자 5675명에게 물어본 결과 이런 결론을 얻었다.

이번 연구 지원에 나선 러트거스 대학의 헬렌 피셔 박사의 설명대로라면 이모티콘 사용자 가운데 54%가 지난해 성관계를 가졌다. 반면 이모티콘 비사용자 중 지난해 성관계를 가진 이는 31%에 그쳤다.

이모티콘을 많이 쓰는 이들은 성관계 횟수도 느는 추세다. 남녀 불문하고 메시지 보낼 때마다 이모티콘을 한 번 이상 쓰는 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77&aid=0003429528


SNS의 이모티콘 등을 분석해서 예상 성관계 횟수 재미로 예측해주는 사이트 만들면 잘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