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글 쓰는 것으로는 밥벌이가 안 되어서 컴퓨터 고쳐주며 연명하고 있고 무슨 도움이 될까 싶어 나름 진입장벽이 낮은 Python도 곁가지로 배우고 있지만.
학위통신과정을 하다가 올해 말에 다 수료해서 여유가 생겨 다시 글쓰기 연습중임. 목표는 재외 블로거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