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6일 낮에 몇 번, 저녁과 밤에 몇 번, 집 양쪽 베란다 사이에서, 그리고 내 방 내 휴대폰 옆에서 항문 긁은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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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프갤러들 필독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538582


"지하철 화장실서 떵눴다 근데 휴지가 없어서 일단 나와서 물로 행굴랬는데


맨손으로 똥은 대충닦고 찝찝한 팬티 입은채로 딱 문열엇는데 ㅆㅂ... 세면대에 사람 개많아서


일단 손 뒤로 가리고 화장실 입구에서 1차로 모르는 여자 가방에 닦았다


손 주변부위에 똥 색깔이 게속 많이보이길래 2차로 옷가게쪽에서 옷보는척 하면서 슬그머니


졸라닦고 튀었다



평타치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