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데스크탑은 그래픽카드 고장난뒤로 수리도안된다하고
i5-2500 cpu내장그래픽카드 가지고 쓰는 상황이고...
4~5년 전 즈음에 산 지금은 단종된 한성 노트북으로 살고있는데...
이거가지고 계속 작업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뭐 단순히 내수준에서 배우는 코딩이야 쉽고 간단한수준이니 별거없지만
게임만들고 돌려보고 뭐이런거하는데 지금있는컴으론 힘들꺼같기도하고..
초고사양겜 만들것도아닐텐데 걍지금노트북으로 충분할까....???
잘모르겠다 이걸로 충분할지
원랜 내년 2월즘까지가서 리얼포스 키보드 살까 고민하고있었는데
내손가락이야 뿌러져버리던 녹이슬던 관절염이생기던
돌아가질않고 만들질못하면 뭐하덜 못하니까...
돈을 어떻게던 구한다면 키보드 대신 그래픽카드 사서 작업해야할까
언제가됬든 키보드는 사긴 할테니까.. 돈구해서 키보드를살까....
흙수저라 추워서 이불들어가서 이불위에 노트북 놓고 작업하다가
발열때문에 노트북 꺼져서 드는 생각...
FN+1 키 누르면 항공기 이륙모드라고 팬이 미친듯이 쌔게 돌아가고 소리 존나커지는 상태가 되는데
최근에 폴아웃4 모든옵션 다끄고 최저사양으로 할때 이거키고 하니까 그나마 할수는 있는 상태가 되긴되더라...
흙흙 ㅜㅜ
노트북용 쿨링팬 구입 추천. 중고 그래픽카드 구입. 독서실 총무 알바 한달만 해서 30만원 벌기 추천.
노트북용 쿨링팬달고 꺼지는걸 어찌한다해도 4~5년전산 노트북으로 겜만들고 돌리기 충분할까요..
pc방알바같은거 알아봐야겠음.. 짬짬이 시간내서 공부하면서 돈조금씩 보태서 뭔가할수있는걸로..
독서실 총무는 피씨방과는 달리 공부하면서 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월급이 30만원 수준이죠.
제가 아는도서관이나 독서실이 가장가까운데가 버스2~3번갈아타고 가야하는데 역시나 알바천국같은데 검색해보니 시단위로 검색해도 독서실관련 1개도안나오네요 ㅜㅜ
경기도살기는하는데... 노답임... 구석진곳에살아서... 알바구하기도 쉽지않음. 교통비라던가 출퇴근시간문제라던가 알바자체도많이없고
ㅜㅜ
고시원이나 독서실 작아서 지도에 안나오고 직접 찾아야 합니다. 독서실은 문제가 밤늦게 끝난다는 거죠. 자정 넘을 때도 있고. 낮시간으로 구하는 게 쉽지 않음. 공공도서관에서는 공고 났을 때 가야 하는데 여긴 좀 일을 계속 하는 편입니다. 도서관 말고 독서실이 시간 더 많음.
독서실 한번 다녀봤는데 완전 씹조용 걷는소리도 민폐인 수준인거같던데 그런데 카운터에서 노트북 위윙돌리고 코딩해도됨? 타자소리고 노트북소리고 줘팸당할각이던데
총무 자리는 계산하고 그러니까 따로 밖에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