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2011 후반 ~ 2013 중반까지이다. 그 이후론 이런걸 쓴 적이 없었으니깐

그땐 언어 발달도 미성숙했고 상식도 거의 없었기에 각종 엉터리 구문이 난무한 문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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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공간(우주) - 1 


지금 부터 누구나 한번씩 생각해 보았던 가상공간에 대해 연구해 보겠다.


 (이제부터 말하는것은 모두 가정하여 얘기한것이다.)


1 - 1

가상공간은 인간이 컴퓨터의 뛰어난 기술로 만들어진 공간을 뜻한다. 가상우주는 그 가상공간에 있는 우주를 뜻하게 된다. 거기서 인간들의 기술로 인공지능이 계발되고 메모리의 용량이 극대화 되었다고 가정한다. 그러면 가상공간안에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만들수 있을 것이다. 이제 반대로 생각해 보자. 우리 우주가 가상현실이라고 생각을 해보는것이다. 이제 이해가 될것이다. 우리는 아주 극적인 확률로 가상 공간에 살고 있다는 뜻이된다. 그러면 빅뱅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두 이 가상공간을 만든 또다른 생명체(인간으로 치자)가 지금까지 모두를 조작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우리가 컴퓨터안에 있는 데이터라고 생각을 해보자. 머리속이 혼란될것이다. 미래의 발전된 기술로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이다. 우리 인간은 가상공간 밖에 있는 인간들과 같은 모습일것이다. 하지만 우리를 지켜보지는 못할것이다. 만약 이 가상공간(우주)가 사실로 증명 된다면, 분명 컴퓨터로 만든 것이므로 컴퓨터의 구조를 원자하나까지 자세히 알고 있으면 극적이고 극적이고 극적인 확률로 오류를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 이 가상공간을 증명하는 방법은 그거 뿐밖에 없을것이다.


1 - 2 증명

앞에 1 - 1 에서 증명이라는 말을 꺼낸적이 있다. 그러면 그 증명에 대해 자세히 말해보자. 이 가상우주를 만든 또다른 세계의 인간들이 우리처럼 컴퓨터를 만들고 가상우주를 만들었을것이다. 그러면 우리인간도 그렇게 가상우주를 만들어 보고 그거에 대한 오류는 찾으면 증명이 될것이다. 하지만 이게 증명된다면 절대로 입밖으로 함부로 내세울 것은 아닌것같다.


1 - 3 활용

이 가상우주는 나에게는 여러모로 도움이 됬지만 이글을 보고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지 않될지 모른다. 먼저 모든 생명, 물질, 즉 만물에 근원은 한군데에서 나오게 되었다. 빅뱅이 시작되고그후부터이다. 그러면 빅뱅이후 우주고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것이다. 지금도 말이다. 거기서 어짜피 가상공간이니깐 그 팽창을 멈출수 있을것이다. 그때부터 다른 세계의 컴퓨터의 메모리는 이제 모든 쓰기는 끝난 것이된다. 그말은 이제 물질이 생기지 않으므로 메모리에 기록할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뭔가 이상하다. 우리가 현재 물건을 만들고 생명체가 태어나는 것은 메모리에 기억되지않는가? 하지만 메모리 체계 에서는 전혀 기록 되지않을것이다. 단지 이동만 했을뿐.


인공지능

현재까지나온 인공지능은 if문만무한반복하여 만들어졋다.
실제로는 사람의 뇌의 역할을 하게 만든게 인공지능인것같다 하지만그런인공지능은 실제로 만들어질수잇을까? 지금부터 알아가보도록하자.

첫번째로 컴퓨터와 인간을 비교해보면 컴퓨터에겐cpu가잇고 인간에게는 뇌가잇다. 이런뇌는 cpu보다 횔씬 성능이좋을 뿐더러 뇌는 생각이라는 아주큰 장점을 가지고잇다. cpu는 프로그램에 명령을 따르지만 우리의 뇌는 따로 명령을하지않는다. 이cpu는 연산장치라는것을 가지고잇어 수학을 가르쳐주지않아도 풀수잇지만 사람은 가르쳐주기전까지는 수학을 하기무척어렵다 . 인간에게는 cpu라는장치가없어도 배우면 cpu의 연산 이상의 기능을할수잇다.이것들이 cpu와 뇌의 가장큰 차이점이다. 이런글을 쓰는것도 인간이기에, 뇌가잇기에 가능한것이다.

두번째로 인공지능에대하여 알아보자. 인공지능은 말그대로 인공적으로만들어진 지능, 즉 두뇌라는뜻이다. 인간은 해석하고 풀어나가는 능력을가지고 잇다. 이러한능력은 우리만이 가질수잇는 특권이다. 또한 인공지능은 우리랑같이 생각할수잇는 인공 적인 지능으로서 인간의 능력을 뛰어 넘을수 잇고 못 넘을수도 잇다. 


학습

학습이란 '경험을 통해서 일어나는 비교적 지속적인 행동 혹은 행동잠재력의 변화' 로 정의 된다고 네이버가 말해주었다. 몇일전부터 학습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말하는 학습의 정의는 '본능을 제외한 모든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누군가 또는 무엇을 통해 교육을 받고 학습을 한다. 그러한 학습의 시작부터 따라가서 살펴보자. 태초의 인류는 언어, 수학, 과학 능력들이 전혀없었다. 심지어 돌맹이를 던지는 방법조차 몰랐을 것이다. 그들은 '우연'에 따라서 돌맹이를 던지고, 온기를 만들어왔다. 그렇게 100만년정도가 지나고 문명이 생기기 시작한다. 문명이 생기고 만년도 않되서 이렇게 인류는 발전되어있다. 그 100만년의 시간동안 뭘했을까? 수많은 질병에대한 내성을 길러주고 음식을 소화시키는법, 걷는법, 불을 피우는법, 농사를 짓는법을 학습했을것이다. 처음으로 농사를 지은 인간은 본능에 따라서가아니라 씨를심으니깐 먹을게 땅에서 나와 그것을 반복한것일뿐이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농사의 양이 많아지자 보관할때를 찾게된다. 한 인간은 생각하게될것이다. '구덩이에 농작물을 넣으면 보관할수 있겠다.'라고 말이다. 이뜻은 지금의 보관용기에 태초이다. 언어또한 마찬가지이다. 언어를 개발한사람은 머리가 엄청 좋거나 싸이코 였을것이다. 언어가 생기고 사람들은 모이고 모여 시장을 만들었을것이다. 그때는 숫자라는 단위가 없어서 동물같은걸 셀때 엄청 번거로웠을 것이다. 지금은 1,2,3,4.. 이렇게 새면 되는데말이다. 아무튼 그렇게 숫자가만들어 지고 철, 옷감, 연료 들이 발견되면서 사람들은 점점 그것들을 사용하기시작했고 겸험을 통해서 기름에 불이 붙는걸알고, 경험을 통해서 철이 2500도C에서 녹는걸을 알았을것이다. 이렇게 하나씩 속속들이 발견되면서 수학도 발전하고 과학도 발전했을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수백만년동안 만들어진것을 교육을통해서 학습받는다. 즉 선조들이 남겨놓은 기록들을 섞어서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다. 우리들은 책으로 철가루로 그것들을 기록해놓고 영원히 써먹는다. 만약 우리시대에 태어난 사람을 100만년전에 환경을 그대로 만들어 주면 그냥 과일이나 따먹고 살았을것이다. 언어로 수학도 과학도 모르는체 말이다.

인간들은 선조들이 발견해낸것들을 너무빠르게 익히고 더빠르게 응용해나간다. 즉 우연히 벼를 주어서 심었더니 쌀이 나왔고 그것을 기억하여 보리를 주워 심어서 보리를 얻는 방법과 같다. 즉 한가지를 발견하면 비슷한걸 익히는 시간은 10배 100배로 줄어든다. 지금 사람들은 앞에서 말했듯이 100만년이상의 역사를 단 몇십년 만에 익히고 응용을 한다. 이게 인간의 능력이다. 그리고 또한 인간의 한계이다.

이것이 과연 인간들의 문제일까 아니면 인간들의 오류일까? 간단히 몇십년만에 100만년동안 만들어진것을 모두 익히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시간이다. 인간들은 그것을 한계라고 생각한다. 인간들은또한 100만년동안 만들어진것을 모두 익히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 그것이 인간의 능력이다. 어떻게 100만년을 단 몇십년으로 줄여 그것을 학습할 생각을 하였겠는가? 누구도 그런 생각은 하지않는다. 그냥 선조들이 그렇게 해왔으니깐 그렇게 학습하는거다. 응용하는거다. 그냥 '응용'을 배웠으니깐 사용하는것이다. 누가 그것을 사용하라고 시켰는가? 아무도 없다. 그냥 자신의 본능에 따라 움직인것 외에는..


가상공간(우주) - 2


내가 어렸을때 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처음들었을때 뭔개소리인가 하고 그냥 넘겻던 적이 있던것같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그것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것을 연구하는 도중에 가상공간이라는 쓸대없는 생각이 머리를 맴돌았다. 직접 연구할려고 걸어다니면서 까지 생각하다가 모르고 도보블럭을 벗어나 사고당할뻔한적도 있다. 그냥 이정도로 본론으로 넘어가도록하자. 

사람들은 우주에 살고있다. 정확히 말하면 우주라는 한 공간안에서 살고 있는것이다. 이러한 공간은 단순히 몇년전에 만들어진 그냥 컴퓨터에 메모리에 불과할수도 있고, 단순히 철가루에의하여 기록된 분자일수도 있다. 지금은 우리공간에서 그런 가상공간을 만들기에는 너무 이르다. 아직 '응용'을 덜 배웠을 수도있다. 가상공간을 만드려면 꼭 무엇이 표시되어야만 가상공간이 아니다. 지금이 지구에도 보이지는 않지만 가상공간이 있을수도있다. 여기서 가상공간은 생명체에의해서 만들어진것으로정하자. 아니면 범위가 너무커지니깐. 지구에서는 아직 생명체가 만들어낸 인공지능과 가상공간없다. 즉 아직 세상에나온 인공지능과 가상공간이 없다는 뜻이다. 인공지능이 갑자기 나온이유는 가상공간이라는것 그 자체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인공지능은 아직 '응용'되지 않았다. 즉 만들어 지지않았다. 몇몇 사람들은 그것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그들중 대부분은 IF문을 타이핑 하느라 바쁠것이다. 이러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아직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충분히 남은약 80년동안(그냥 100살에 죽는다고 치고) 연구할수 있을것이다. 포기하기에는 너무이르다. 인공지능이 그렇게 만들기 어렵나? 아니면 방향을 잘못잡은건가? 인공지능을 만들어 본적이 없어서 느낄수는 없겠지만 아마 둘중에 하나일것이다. 애초에 못만들거나 완전히 잘못 뚫었거나. 애초에 못만들면 그것을 증명하는것이 만드는 시간보다는 빠를것이다. 물론 이방법은 희망이 없을때 생각해야하는 방법이니깐 이를 증명하는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지금은 생명체와 연결되어 작동하는 기계반 생명반이렇게 해서 만드는 것에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즉 완벽히 기계적인 인공지능은 만들수 없음을 뜻한다. 생명도 엄밀히 따지면 기계와 같은 것임은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가상공간으로 넘어가자. 가상공간은 말그대로 가상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을 뜻한다. 인터넷같은것도 가상공간의 일종이지만 그것은 스스로 개척하는것이 아니기때문에 그것은 진정한 가상공간이라고 할수 없다. 사람이 생명이 거기에 개입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개입하는것은 가상공간이 아니라 그냥 공간이다. 인터넷의 정보들은 철가루에 의해서 즉 공간을 차지하기때문이다. 그것도 미리만들어진 한정된 공간에서 말이다. 그러한 공간은 스스로 늘어 나지않는다. 직접 늘려주어야 늘어난다. 이로써 가상공간이 정의되었다. '생명체가 개입하지않고 스스로 개척해나가는공간'이를 가상공간이라고 정의하자. 뭔가말이 이상하지만 아직 가상공간이 만들어진 사례가 없어서 정확하게 정의될수 없다. 이부분은 그냥 알아서 생각해 보기바란다. 

가상공간은 인간들처럼 늘어나고 줄어들수 있어야하고, 스스로 정보를 바꿀수 있어야하며 '응용'을 사용할줄 알아야한다. 예를들어 RNG를 생각해보자(그냥 고구마에 올려져있길래) 그것은 극히 짧은 클럭의 시간을 이용하여 일정한 시간차이에서 덧샘과 뺄셈등을 반복하여 만들어낸것임에 불가능하며 즉 완벽한 RNG라고 할수없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한가지 숫자를 생각하면 다음 숫자를 생각할때 어떻게든 그전숫자와 자신과 관련이 있게 말들어내기 일수다. 그누구도 이것에대해서 벗어날수 없다. 이 소리는 사람도 한계가 있다는 소리이다. 이 말은 또한 인공지능을 만들어 낼수 있다는 증거이다.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면 가상공간도 만드는데는 시간문제일것이다. 물론 처음으로 그것을 개발할수 있는 생명체는 정해져 있지만 말이다.

-- 댓글: 3명 참여
인공지능이면
스스로 할수 있는 지능을 가진것?
그럼 잘 만들면 사람과 친하게 지낼수도ㅎㅎ
(물론 악용하면 망합니다;;;)

진지하게 덧글 달아주세요 << 나 아님

가상공간이라...
크기는 무한하나요?
아니 유한하나요?

좀 진지하게 덧글 달아주세요 << 나 아님

어떻게 진지하게 달면 되는지...

크기는 예측 불가입니다. 그리고 아직 만들어 지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답은 무한할수도있고 유한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알수가 없다는 소리임

그러면 어떻게 개발되는냐에 따라서
무한할수도 있고 유한할수 있다는 뜻인가요?

음 그전에 인공지능이 먼저 계발될태니깐 답은 없죠. 잘 생각해보세요. 무한 루프..
우리가 인공지능을 만들면 그들도 인공지능과 가상세계를 만들고.. 그가상세계에서 또 인공지능을 만들어 가상세계를 만들고... 

개발되든간에 유/무한은 정해져 있지않습니다. 누가만드는지, 또 어떤것이 만드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일것입니다.

그러면...음...
만약 인공지능을 제대로 개발해서 인간과 같이 무엇을 스스로 만들수 있다면
그들은 또 다른 가상세계를 만들고
그들의 그들이 또 다른 가상세계를 만들고...
즉,지금은 알수없다는 뜻이 되군요...

그 가상세계에서도 발전이라는게 있죠. 
충분히 가능할겁니다. 
가상세계를 만들수만 있다면말이죠.
그전에 생각해야 될것이 있습니다.
여기가 만약 가상세계면 지금 우리도 이렇게 발전되어있으니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그러면
만약 갑자기 가상세계와 인간세계와 갑자기 떨어진다면
가상세계에는 인간세계를 신으로 볼수도 있겠네요?
(마치 인간이 인간을 창조한 신의 관계처럼)

음.. 이 세계가 가상세계라면 그 이세계를 만든세계즉 부모세계는(그냥 바로 윗세계)는 아마도 가상세계와에 접촉이 엄격하게 금지돼어 있겠거나 아니면 지구가 멸망하여 그 기계만 남아있다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그 부모세계는 가상세계가 자식세계이므로 몇가지 조작으로 에베레스트산을 다이아몬드산으로 만들고 인간의 아이큐를 몇억까지 올릴수도 있을것임.

아이큐 몇억이라니ㄷㄷㄷㄷ
그러면 두 세계가 있으면
둘중하나만 남겨져야 하나요?

당연히 그래야겠죠? 부모세계는 우리를 조정할태고.. 가상세계는 아무것도 못한채 당하고있고..

A,B,C라는 세계가 있습니다.
A는 B를 조종하고
B는 C를 조종하고
C가 A를 조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이렇게 순환적으로 서로 조종하고 조종당하는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링킹(Linking, Linked)같은것은 가능할지는몰라도 일단 창조개체가 없어서 불가능할듯보입니다.

그러면...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는데요
그러면 누가 최초로 창작했을까요?

싸이코들이 했겠죠. 단체 집단을 만들어서 했다가 걸려서 정부에 뺏겨서.. 정부가 세계에 뺏기고.. 몰라요. 만들어진것이 없어서 설명을 할수가 없네요.

그렇군요...


생각과 감정


사람은 항상 사고한다. 바보건 천재건 항상 사고는 하게되어있다. 이러한 사고도 본능이다. 누군가가 알려준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얻은것이다. 생각을 한다는 것은 어떤것을 응용하는 것이라는 말도 포함된다. 우리의 뇌는 거의 모든것이 사고에 바탕이된다. 무의식적사고, 의식적 사고 이렇게 말이다. 무의식적인것은 인간이 어쩔수 없이 하는것 즉 살기위해 하는것이다. 의식적사고는 살기위해 하는것이 아닌 편하게 무언가를 하기위해서 하는것이다. 이러한 의식적사고는 어떠한것을 학습할때 사용되거나, 또는 어떤것을 응용할때 주로 발생된다. 의식적 사고는 또한 어떠한 배경에 바탕이 된다. 그러한 배경이 경험이 될수도 있고, 우연히 얻어진 것일수도 있다. 경험은 누군가에 의해서 강제로 얻어지는것이아니라 우연히 얻어진 방법과 같으므로 경험도 우현이 될수 있다. 우리들은 또한 사고할수 있는 능력이 아주 좋다. 한번에 2가지 이상을 사고할수도 있다. 매우 잘 짜여진 뇌설계도는 사실상 그한계가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복잡하다. 이러한 뇌로 사고를 하지못한다는 것이 오히려 그것이 더 이상할 수 있다. 뇌설계도는 자연적으로 만들어 진것이고 누군가가 강제로 만들어지게 한것도 아니다. 처음부터 만들어 지지 않았다면, 이런글을 쓰고 사고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생각은 아무리 멈추려고 해도 절대 멈출수 없다. 멈추려고 하는것 그 자체가 생각을 통해서 얻어지는 결과이기때문이다. '아무 생각도 없다.'이소리는 사실상 말이 않되는 헛소리이다. 누구나 또 언제나 무엇을 할때나 자기도 모르게 생각을 하는데 이런 얘기는 전혀 터무니없는 개소리에 불가하다. 내생각이 그렇다는 얘기지 이미 만들어진 사실을 나혼자서 바꿀수는 없지만 말이다. 생각은 또한 뇌를 발전시키는 수단이고 또한 뇌를 파괴시키는 수단이다. 생각을 하면할수록 뇌에존재하는 연결고리가 점점 끊어지고, 말라가고 그럴수록 뇌세포는 파괴된다. 뇌에는 약 1000조 개의 가닥으로 연결되어있어 언제 어디서나 통신을 빠르게 할수 있다고 들은적이 있다. 누가 어떻게 무엇을 통해서 이러한 복잡한 설게도를 만들었는지는 모르지만,  대단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이러한 대단한 발상은 또한 생각을 통해서 얻어낸것이다.누가 뭐라고 하든 조작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기계를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조작한들, 그 것의 것은 죽은게 아니라 멀정히 살아 있다. 즉 누가 한부로 조작을 못한다는 뜻이다. 강제로 조작을 한들 그 것의 것은 절대로 소멸되지않는다. 그것의 것이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지면 그때야 비로소 소멸됬다고 할수 있다. 소멸이 됬으니 조작은 불가능 한것과 마찬가지이다. 누구의 생각을 조작, 조정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애초에 불가능한 발상이라고 할수 있겠다. 쓸데 없는 말이긴하지만 조작이라는 것은 언제나 통하는 것만이 아니라는것이다. '조작' 그것은 누군가의 생각을 통해서 발견된 수단이므로 그것또한 조작의 일종이 아닐까 싶다.

 

아무나 사고하지만 잘못된사고, 잘못되지않은 사고. 이렇게 구별하곤한다. 세상어디에도 이 우주어디에도 잘못된 사고는 없다. 누군가의 사고 하나하나는 매우 소중하고 값을 매길수 없는 엄청난 일이다. 그 어떠한 강력한 무기라도 생각앞에서는 견뎌 낼수 없다. 그것이 생각의 힘이고, 위력이다. 감정또한 그곳에 포함된다. 감정은 사고의 속한 관계로 사고의 포함된 매개변수중하나이다. 이러한 매개변수는 단어의 뜻과 같이 언제 어디서는 바뀔수 있다. 즉 const형식이 아니라는 뜻이다. 경험을 통해서 바뀔수 있고 수단을 통해서 바뀔수있다. 그누가 책읽고 묵묵히 자기일에만 집중하고 말썽을 부리지않는 인물이 어떻게 사람을 학살을 했는가? 그것도 이러한 매개변수로부터 생겼음 임이 틀림없다. 아니 이것으 분명하다. 과연 누가 그 인물이 이렇게 변할것이라는것을 상상이라도 했겠는가? 그것은 단순한 감정의 변화가 아닌 외적요소도 포함될수도 있겠지만, 꼭 그런것만은아니다. 단순한 감정의 변화로 그 감정이 감정을 낳아 점점더 그것에 대하여 깊에 생각하여 자기스스로 그것에 대하여 학습하여 얻어진것일 수도 있다. 즉, 누구를 탓할수가 없나는 소리가 그런소리인것같다. 


-- 댓글

무슨 소리인지?


그냥 생각이라는것을 제마음대로 써본거예요.


네;;;



인공지능(2)


세상은 언제나 쉽게발견하지못하도록 숨기고있는것이있다. 그것은 바로 한계이다. 내생각으로는 한계가 존재하지않는다고생각한다. 누구나 노력하고 누구나 학습하면서 응용하는데 왜한계가있냔말이다. 그한계의 대표적사례중하나가 바로 인공지능이다. 누구나 생각은할수있어도 누구나 만들수없는것 그것이 바로 인공지능이다. 인공이란 사람이 원래의 사물을 가공하여만들어낸 물건이다. 돌도끼나 토기나 컴퓨터,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지능은 생물체의 사고능력을 단순히 시험을통해 분류해놓은 단위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이만들어낸 사고능력이라는 뜻이된다. 한번 머리속에 인공지능이있다고 생각하여보자. 단 그것을 의식적으로 조종하여서는않된다. 

머리속으로 생각하였으면 지켜보자. 분명 간단한동작이나하고있지 말하든가 만난다든가 그런행동을 하지못한다. 인공지능이라는말이 처음 쓰여지기 시작하고부터 그 의미는 이의미와 거리가멀었다. 그러므로 이미 틀여박힌 틀을 때어낼수 없는것이다. 즉, 사고방식을 바꿔야한다는것이다. 인공지능은 주로어떤행동을하겠는가? 인간이 해야할 중요할 일들을 도맡아 할수있고, 인간으로부터버려져 스스로 살아갈수도있다. 게임중에 포탈이라는게임을 다들알것이다. 줄거리가 미래의 발달된 로봇이 인간을 시험하는 내용이다. 인간과 로봇이 바뀐그런세계이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인간을 이렇게만들고는한다. 이런생각은 집어치우고 실제로 만들수있는지의 여부를 알아보자. 세상에 한계가없다고말했듯이 이것런것도 한계가없을것이다. 사실상 인간이 인공인간 즉 기계로된인간을 만들수있다라는생각만해보았지 어떻게 하면 만들수있을 까는 생각해보지않았을것이다. 

인공지능의 기억장소는일단 무한하여야한다. 메모리칩이무한하다는이야기가아니라 기억량이 무한이라는소리이다. 이러한소리가 무한 메모리의 바탕이 되므로 이런 생각을많이하도록하자. 내가 예전에 노트에 써놓은 구상도를 풀어보면 인풋아웃풋이 있고 주소는없다. 그냥기억하는거고 잊어버리는거다. 어디에 저장됬는지는 아무도모른다. 단지 저장됬다는 그의미가 중요하다. 그러한 데이터의 인어웃은 아마 0과 1로이루어진 단순 한 숫자체계일것이다. 우리의눈이 사물을볼때 그신호가 뇌에게 잔상을심어주어 볼수있게 한다. 그러한 전달은 0또는1, 신호를보냄, 신호를보내지않음 이렇게 두가지밖에 생각할수가없다. 우리의 뇌의구조를 정확하게 알고있지않은이상 메모리분야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믿을수밖에없다. 

인공지능이 정보를처리할때 장소를 구별하지않는다. 어떤정보든 아무데나기억될수도있고 아무데나 처리할수도있다. 뇌에서 오류를 이르킨다는말이 이말인데 이런걸흔히 착각이라고한다. 건망증같은것은 아마 정보를 가져오는도중 소멸되어 발생할수 있는거라고생각한다. 뇌에는 깊숙한곳에 해마라는곳이있어 잠시 기억이저장됬다가 반복을통해 기억이들어가는데 반복도하지않고 들어가면 오류가발생할수밖에없다. 즉 건망증도 착각의 일부라는소리이다. 뇌는 cu 나 alu fpu같은곳이 잇는지없는지는모린다만 모든것이 한 컨트롤 센터에서 나온다는것은확실하다. 아니면 어찌 뇌어게 명령을 내려 손을움직이고 발을움직이고하는가? 분명 컨트롤센터가있고 각 구역을 분담하는 담당부서가 어딘가있을것이다. 컨트롤센테에서나오는 명령이 어딘가에 들어가 인터프리터의 의하여 뇌에서 사용가능한형태로 바뀌게 될것이다. 이로 한 인터프리터역할을하는것도 뇌 그자체이지 따로존제하지않을것이다. 이것을 일치형식이라고 하자. 



수학


수학은 나에게 있어서 매우 흥미롭고 어려운 학문중 하나이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반드시 존재한다. 수학은 덧셈으로 이루어진 연산 라이브러리이다. 모든것이 덧셈에서 시작해서 덧셈이서 끝이난다. 뺄셈도 덧셈에서 시작해서 덧셈으로 끝나고, 곱셈, 나눗셈, 제곱근, 미분, 적분, 넓이 구하기, 부피구하기, 복소수 등등 전부말이다. 즉, 모든 수학은 덧셈을 기반으로 시작된다. 세상의 모든것이 수학이고, 어떤무엇이든 수학이다. 곡선의 길이, 도넛의 부피, 달의 겉넓이 등등 모든 것을 수학을 기반으로한다. 누가 막 만들어 놓은 것이아니다. 덧셈을 강조하였는데 그이유가 모든것에 있어서 덧셈이 필수적이라는 뜻이다. 미분이란 어느 함수에서 기울기가 0인 부분을 찾는다는 것이다. 쉽게 설명하면 2차함수에서의 미분값은 꼭짓점이다. y = x ^ 2 라는 꼭짓점은 (0, 0)이다. 기울기가 0이되고, 미분값이 0이된다. 적분이란 어느 사물의 넓이에관하여 실수들의 합을 구하는 것이다. 시그마는 1 + 2 + 3 ... 이렇식으로 정수들의 합을 나타내지만, 적분은 1 + 1.000000000000000000...1 + 1.000000000000...2 + ... + Pi + 3.141593 + 4.. 이런식으로 실수가 포함된다. 초월함수는 우리가 그릴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의미한다. 모든것이 함수로 이루어질수 있듯이 초월함수는 모든 함수를 의미한다. 행렬이란 수학자들이 1차 n정연립방정식을 보다쉽게 고안해낸 즉 연립방정식을 쉽게 풀려고 창조해낸 결과물이다. 행렬은 여러가지로 많이 사용된다. 그래픽 같은것에도 사용되고.. 함수는 우리가 볼수있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TV도 함수고 태양도 함수다. 중요한걸 하나 알아보자. x ^ 2 = 0 이라는 방정식은  y = x ^ 2 과 y = 0 이라는 것의 교점이다. 즉 x축과의 교점이다. (0, 0)이 답이 되겠다. 이런식으로 모든것들을 알수 있다. | x - 1 | = 0 을 알아보자. | x - 1 | = y 과 y = 0라는 것의 교점이다. 양변을 제곱하여 (x - 1)^2 = 0 이되겠다. 즉 답은 1이된다. 여기서 끝내려고하면 아주 큰 실수이다. 대부분이 넘어갈것이 뻔하다. | x - 1 | = y라는 함수는 (1, 0)을 기준으로 왼쪽은 값이 점점 작아지고, 오른쪽으로 점점 커진다. 이런 식을 적분하는데 대부분 | x - 1 |이라는 식을 제곱하여 적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x < 1 일때와 x > 1 때를 구별하여 따로따로 적분 시켜야 함을 잊지말자.(적분과 통계 보니깐 이런문제들이 많음,(출처는 수학쌤)) 벡터는 어떠한 힘과 그 방향을 나타낸것이라고 할수있다.(벡터는 관심이 없어서 공부를 않하고 있다.) 통계는 막일(노가다의 모국어)과 같다. 물론 머리를 써야할부분이 있지만 우리의 MathLab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니 그리 걱정할것은 없다. 복소수는 생긴지얼마않된 학문으로 허수와 허수가 아닌수가 포함된다. 1 / 0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한다. 



인공지능(3)


여기서 사용되는 용어는 없는 것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아주 크게 연산부분과 기억부분으로 나뉜다.  기억부분은 인공지능을 다루는 중에 아주 정밀하고 고도의 기초수학기술과 기초물리 기술 그리고 컴퓨팅기술이 요구된다. 컴퓨팅기술은 단순한 프로그래밍이 아닌 논리해석, 회로설계등이 포함된다. 연산부분은 기억부분과 같은 컴퓨팅 기술이 포함된다. 이러한 필요기술들을 직접 연마하지않아도 이론만 세우는것만드로 인류에 크게 기여가될수 있고 그렇다는 것은 노벨상감이다. 여기서 말하자면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먹고살기에 바빠서 수학분야나 물리, 화학, 같은 기초과학, 수학기술의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노벨상감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면 잘란 지내들이 받든지 왜 않나오냐고 난리냐. 필요기술은 연마하지않아도 되지만 기초중에 기초정도는 알아야된다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기억장치는 랜덤액세스메모리어드레스컨트롤러와 메모리셀과 버스가 있다. 전기가 없으면 정보도 지워지는 식이다. 일단 인공지능은 사람처럼 꺼진다 않꺼진다 켜져있다 이런 개념들은 사라지고 무한 동력같은것이 인공지능의 한부분이 되어야한다. 또한 인공지능은 사람의 뇌와유사하게 꾸며주면 될거란 생각과 그냥 싹다 갈아엎고 새로 만든다는 생각이 있다. 우리의 뇌를 정확히알고 구조를설계하는방식은 어떻게 보면 그다른생각보다 쉽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사실상 인간이 인간의뇌를 완벽히아는것은 한계이다. 인간이 생체실험의 실패로 머리가 우리보다 몇백배는 좋은 생물체를 만들어 내어 그 생물체들이 우리의 뇌를 연구하면 가능할지도모르지만 그냥 인간의 뇌를 완벽히 알고 설계를 한다는 것은 포기하는게 낮다. 나머지한개의 방법이 갈아엎는 생각인데 이런 생각을 하려면 약을 빨아야한다. 합필에종사하시는분들보다도 약을 많이 빨아야 그리고 오래 빨아야 가능한 방법이다. 솔직히 쥘베른 같은 상상력을 가지고 LSD의 100배이상의 효능을 가진 약을 빨면 못할것도없다. lsd 1g에 약 2천만원정도 하니깐 100배이상이면 약 20억정도가 될것이다. 그냥 집어치우고 약빨고 만들면된다. 우선 그런것을 하기위한 기초지식이 있어야한다. 합필에종사하시는 분들도 왠만큼 프로그램을 다루고 하는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약을 빨수도 있는것이다. 기억부분은 사람과 동일하게 들어가는 속도과 나오는 속도는 매우느리지만 연상기억과 대체기억이 발달되있으므로 원하는 부분만 기억하고 잘못된 기억을 수정하고 모을수 있는 능력이 있을것이다. 

 

반복을 이용하여 들어가게 하는 방법도 있다. 이방법은 대체기억이 매우 어렵고 만약 대체된다면 매우오래 기억된다. 예를들자면 book을 생각해보자. book은 명사로 책이다. 이제 대체기억을 활용하여 book을 태양이라고 대체시켜보자. 아마 일주일정도를 반복하면 book을 점점 태양과 책에서 햇갈리고 결국 1달정도가 지나면 완전히 book을 태양으로 인식할것이다. 결굴 book이 책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신도 혼란에서 벗어나게 될것이다. 대체기억을 한마디로 말하면 다음과 같다. '오랫동안 사용한 어떤 기억을 뒤바꾸어 그대로 지속되게하다.' book이라는 단어를 영어 자체를 모르고 외웠을때는 1달도 더걸릴수도 있다. 아프리카 원주민에게 book을 가져다놓고 외루라고 시켰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처음에는 외우고 기억하는것도 매우힘들지만, 잘못된 기억을 한번 바꾸면 그 외웠던것만큼의 0.1배만 해도 거의 평생을 간다. 이것을 대체기억이라고 한다. 

 

연상기억은 머리속에서 그림을 때려 박는 것을 의미한다. 문자를 처음봤을때는 연상기억을 해서 외웠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응용할때는 연상기억이 아닌 기본기억으로 바뀌어 순서를 기억하고 그것을 표현할수 있게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s라는 글자를 쓸때 정확히 s라 쓰지않고 흘려쓰고 날려쓰는것을 들수있다. 연상기억은 어떤 물체를 어떻게든 연관지어서 기억하려는 본능을 의미한다. 이것은 인간이 어찌할수 없는 것이다. 흔히말하는 단어를 외우기위하여 연상기억을 한다고 뭐라고 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정보같다. 그런 연상기억은 연상기억과 대체기억과 확장기억의 응용에대한 결과같다. 

 

확장기억은 기억을 대체할때 좀더 길게 대체하는것을 의미한다. 아까 book을 예로 들었는데 이제는 sun을 '책을읽고 독후감을쓰다'라고 기억시키게 해보자. 외우기가 까다롭다. 어쨋든 이렇게 기존 내용이 대체될 내용모다 몇배이상으로 긴것을 확장대체기억 짧게 확장기억이라고 한다. 연상기억은 또한 그림을 기억하는 역할과 색을 구별하는데 사용된다. xp바탕화면을 예를 들어보자. xp의 기본 바탕화면인 '포도나무농장의 언덕'(?)을 보자. 이것을 우리는 항상보고 익히게 시켰고 사진또는 영상이므로 연상기억장치에 들어가게된다. 우리가 우현이 그곳가 비슷한 장소를 볼때 연상기억된 메모리 영역이 활성화 되는데 이것을 연상기억이라고 한다. 메모리 영역이 활성화 된다는 뜻은 기억포인터가 깊숙한 곳까지 이동했다는 뜻이다. 여기서의 기억포인터는 기억장치의 메모리어드레스를 뜻한다. 기억포인터는 숫자나 문자따위로 이루어지지않고 순수히 전기신호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하며 이것을 기억포인터라고 생각하면된다.



--댓글:

가독성이 떨어진다...


약간 상승


심오하군요...;



우리가 사는 이유


살아간다는 것은 객체가 그 무리속에속해있어서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객체란 생물, 미생물을 의미한다. 이러한 객체들은 어느 목표를 두고 살아간다. 그러한 목표는 여러개가 있다. 단 한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객체는 거의 없다. 목표를 정해놓고 살아가는 우리 객체들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이러한 노력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들한테 왜사냐고 물으면 정확히 대답하는 사람이 없다. 이것이 인간계산의 오차일까? 왜 이 세상에서 살아가냐고 물어도 대답을 못하는 이유는 삶의 목표가 없다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들은 삶의 목표가 명확하지않다. '자기의 목표를 이루기위해서'라는 말은 살아가는것이라는 것의 이유이므로 진정한 삶의 목표라고는 할 수 없다. 직장을 얻고 사랑을하고 음식을 먹으며 쾌락을 느끼는 사람들중에서 삶의 목표를 가진사람은 없다. 누구나 원하는 것은 단 한가지 그것은 반드시 누군가에게는 돌아오거나 없어지는 것 즉, 삶이다. 삶은 살아가는 것이라고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삶과 살아가는 것은 엄현히 다른것임을 앞의 내용을 이해하면 알 수 있을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을번다.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물건을 살수 있다. 그런 물건은 어떤 객체로부터 만들어 진것이다. 그 객체는 하나의 삶이다. 또한 그 객체는 돈을 번다. 이러한 구조가 반복 반복 반복 된다. 한군데로 한대모아서 따져보면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벌수 있다는 소리이다. 인간 세계는 돌고 돈다. 모든것들이 말이다. 

 

삶의 흥미란 살아간다는 이유의 한 분야이다. 흥미를 가진다는 것은 자신이 살아가기위한 한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돌고 도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은 명확히 말하자면 아무이유없이 살고 있는것이다. 후손을 위하여 또는 인류를 위하며 무언가 큰것을 개발하여 큰상을 받았다고 치자. 과연 그것이 영원히 갈것인가? 절대 그렇지않다. 언젠가는 없어지길 마련이다. 그 짧은 인생에서의 모든것을 누리고 죽을라고 하는 행동이나 다름없다. 인간들이 사는 이 세상은 언젠가는 망하길 마련이고 사라지길 마련이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의 진화를 거듭하여 모든것이 만들어 졌다. 이것은 문명이라고 하는것인데 그것은 객체들이 무리를 만들어서 무언가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이어짐을 의미한다. 문명은 누군가가 국을 끊여서 먹어 만들어 지는 간단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간단한것이라면 살아간다는것 그 자체도 없어져야 하는 말이다. 나도 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왜 살아가야하는지 그리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하면서 이글을 썻는데 이글은 언젠가는 없어진다. 하지만 이것을 계속쓸수 있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이유 즉 삶의 이유이다. 이세상 사람 모두가 가지고 없지만 존재하는것 그것이 사는 이유이다. 뚜렸한 목표는 없다. 단지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우리를 살게 해준다. 그무언가로 하여금 우리가 살지만 우리는 왜 사는 건지 모른다. 

 

누군가가 말해 줬으면 한다. 하지만 아무도 말할 수 없다. 우리들의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때문에 사는지. 그리고 우리가 왜 사는지...



가상공간(우주) - 3 - 우리가 사는세계와 가상세계의 가상세계와의 관계


가상공간에서의 세계에서는 언제나 혼란스럽다. 모든것들이 자동화 장치의 의하여 결정되고 처리되며 어떤것이 자신을 조정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것이다. 이런 심오한 세계에서는 위아래가 없다. 아무대나 붙고 아무대나 싸지를수 있다는 것이다. 매우 위험한 발전 방향중 한곳이 이런 가상공간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재껏 이것을 연구과제로 삼으면서 이런 생각이 든적은 없다. 만들고는 싶지만 만들수 없다. 하지만 만약 만들수 있다면 그전에 이 세계는 한번 멸망하여야한다. 매우 썩어빠진 체계를 가진 이 지구라는 집단은 신석기 시대 부터 잘못되었다. 잘못됨을 가르쳐서는 않된다. 무슨일이 있는한 그것은 없어야한다. 가상공간도 마찬가지로 잘만들면 약간 오래살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우리보다 못살수 있다. 가상공간은 인간이 건드리면서 놀 물체가 아니므로 건들면 않된다.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다. 모든것이 법칙으로 정의되고 이 세계에서 발견된 모든것이 적용되어 기초가될것이다.

 

'만약 이 세계가 가상세계 라면'을 다시 생각해보자. 이 가상세계를 만들어낸 또다른 세계가 있을것이다. 그 세계에서는 우리세계에서 우주표준시간 약 1시간이 지구표준법1억년 정도라고 치면 우리는 지금 가상세계에서 약 128시간 정도가 지난것이다. 만들어 진 후부터 지구표준법으로 약 5일이 지난것이다. 그세계는 우리를 보고 배우며 무언가 더 경이롭고 새로운 것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매우 복잡하다. 원본세계에서 가상세계를 만들어 시간이 빠르게 흐르게 하는 것처럼 하면 우리보다 앞선 문명을 볼수 있다는 소리인데 그소리는 가상세계의 앞선 문명을 가지고 원본세계에서 따라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가상세계에서도 가상세계를 만들수 있는 날이온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보면 발전의 끝이 존재한다. 어느 지점에서 멈출 것이다. 그지점은 바로 가상세계가 만들어질 지점이다. 그때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