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2011 후반 ~ 2013 중반까지이다. 그 이후론 이런걸 쓴 적이 없었으니깐
그땐 언어 발달도 미성숙했고 상식도 거의 없었기에 각종 엉터리 구문이 난무한 문장을 볼 수 있을 것이다.-------------------------------------------------------시작-------------------------------------------------------
가상공간(우주) - 3 - 우리가 사는세계와 가상세계의 가상세계와의 관계
가상공간에서의 세계에서는 언제나 혼란스럽다. 모든것들이 자동화 장치의 의하여 결정되고 처리되며 어떤것이 자신을 조정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것이다. 이런 심오한 세계에서는 위아래가 없다. 아무대나 붙고 아무대나 싸지를수 있다는 것이다. 매우 위험한 발전 방향중 한곳이 이런 가상공간은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재껏 이것을 연구과제로 삼으면서 이런 생각이 든적은 없다. 만들고는 싶지만 만들수 없다. 하지만 만약 만들수 있다면 그전에 이 세계는 한번 멸망하여야한다. 매우 썩어빠진 체계를 가진 이 지구라는 집단은 신석기 시대 부터 잘못되었다. 잘못됨을 가르쳐서는 않된다. 무슨일이 있는한 그것은 없어야한다. 가상공간도 마찬가지로 잘만들면 약간 오래살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우리보다 못살수 있다. 가상공간은 인간이 건드리면서 놀 물체가 아니므로 건들면 않된다.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다. 모든것이 법칙으로 정의되고 이 세계에서 발견된 모든것이 적용되어 기초가될것이다.
'만약 이 세계가 가상세계 라면'을 다시 생각해보자. 이 가상세계를 만들어낸 또다른 세계가 있을것이다. 그 세계에서는 우리세계에서 우주표준시간 약 1시간이 지구표준법1억년 정도라고 치면 우리는 지금 가상세계에서 약 128시간 정도가 지난것이다. 만들어 진 후부터 지구표준법으로 약 5일이 지난것이다. 그세계는 우리를 보고 배우며 무언가 더 경이롭고 새로운 것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매우 복잡하다. 원본세계에서 가상세계를 만들어 시간이 빠르게 흐르게 하는 것처럼 하면 우리보다 앞선 문명을 볼수 있다는 소리인데 그소리는 가상세계의 앞선 문명을 가지고 원본세계에서 따라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가상세계에서도 가상세계를 만들수 있는 날이온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보면 발전의 끝이 존재한다. 어느 지점에서 멈출 것이다. 그지점은 바로 가상세계가 만들어질 지점이다. 그때 세상은 멈추고 모든것이 일직선 사이에 놓이게 되어 모든것들이 없어질 수 있다.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초능력 까지 만들어 내는것이 한계일듯 한데 초능력이 과학적으로 만들어 지면 그이후에 가상세계가 만들어져야지 적당하다. 사람이 머리가 좋아질수록 점점 멸망하듯이 가상세계가 만들어진 후 얼마 못가 세상이 망할수도있다. 아직 아무도 만들지 않고 만들 생각도 없다. 우리가 만들면 되는 것이다. 과연 그전까지 세상이 살아있으면 말이다. 세상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전념해도 몇 백년간 걸려도 만들지 못할것이다. 만약 만들어 진다면 세상은 망하기 일보직전이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확률, 그리고 2분의 1
세상의 모든것은 2분의 1이다. 지금 죽을확률도 2분의 1, 서울대를 갈확률도 2분의 1이다. 모든 것이 2분의 1로 이루어져있고, 이것을 반박할 논리는 세상에 그 어느것도없다. 모든 확률은 2분의 1인것을 알 수 있듣이 말그대로 모든게 2분의 1이다. 지금부터 하나씩 따져보면서 이야기 해보자. 세상은 어디에나 참과 거짓이 있으며 중간이 없다. 2진수정수에서 0과 1사이가 없는 것과 같다. 단, 한가지 중요한 것은 따지지 않은 수많은 2분의 1을 따지지 않았다는것이다. 우리가 고3이되기전까지 목표를 이룰 확률은 다음과 같다.
목표를 이룬다. or Not : 2분의 1
이루기 전에 뒤진다. or Not : 2분의 1
고3이 오지않는다. or Not : 2분의 1
중퇴한다. or Not : 2분의 1
대학민국에게서 권리를 박탈당한다. or Not : 2분의 1
우주로 떨어져나간다. or Not : 2분의 1
외계인과 지구를 파괴하여 고등학교를 없애버린다. or Not : 2분의 1
...
이와 같이 모든것은 2분의 1이지만, 포함관계를 따져가며 놀아야한다. 다음 논리를 따져보자.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아인슈타인은 사람다.
세계적인 천재중 하나는 아인슈타인이다.
폰노이만은 세계적인 천재중 하나이다.
컴퓨터의 구조를 확립한 객체는 폰노이만이다.
컴퓨터의 구조를 확립한 객체는 죽는다.
이때 컴퓨터의 구조를 확립한 객체, 즉 그것을 한 사람은 죽게된다는 논리가 성립하게된다. 사람이 죽을확률이 2분의 1, 아인슈타인이 사람일 확률 2분의 1, 아인슈타인이 세계적인 천재중 하나일 확률 2분의 1, 폰노이만이 세계적인 천재중 하나일 확률 2분의 1, 폰노이만이 컴퓨터의 구조를 확립한 객체일 확률 2분의 1, 컴퓨터의 구조를 확립한 객체가 죽을 확률 2 ^ 5 분의 1 이 된다. 즉 이 논리에서 32분의 1확률로 컴퓨터의 구조를 확립한 객체는 죽게된다. 따져가면 끝도 없지만, 모든것이 2분의 1인것이라는것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것은 공리이자 법칙이다. 불변하며 영원하다.
공부
공부는 선조들이 발견한것을 머리속에 이해하게 돕는 것을 말한다. 어떻게 발견됬는지 언제 발견됬는지는 그리 중요하게 생각 하는 사람은 없다. 하루에 8시간 공부를 하여 얻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16시간 공부해서 얻는 것이 무엇일까? 실제로 얻는 것은없다. 전부다 발견하는 것이지. 세계에서는 모든것들이 공부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하면 공부가 세상에서 가장 쉽다는 결과가 나오게된다. 즉 정부는 이런것을 미리알고 성공할수 있는 지름길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그것이 쓸데는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공부만큼 가장 쉽게 성공할수 있는 방법도 없고 공부만큼 엄청난 것은 없다. 연구자들을 보라 무언가를 연구하기위하여 보통 몇시간 정도 매달려 있는 다고 생각하나? 5시간? 10시간? 아니다. 진정한 연구자들은 잠도 않자고 연구하는 연구자들도 많다. 편의점 알바를 생각해보라. 하루에 보통 서있는 시간이 15시간이라고 하자. 그러면 편의점 알바를 하는것이 쉬운가 아니면 공부가 쉬운가? 공부는 하루에 가장 적은 시간의 노력으로 엄청난 성과를 낼수 있는 방법이다. 그렇게 8시간 16시간을 공부하고 30%이상을 알아간다면 보통인것이다. 50%이상을 알아가면 엄청난 노력을 하는것이고, 70%이상을 알아간다는 것은 자신이 거기에 대하여 즐기고 있는 소리가 된다. 누구나 100%을 알아간다면 무엇을 하려고 공부를 하겠는가? 8시간해서 30%를 얻는 것. 그것은 엄청난 것이다.
생각해보자 8시간해서 30%를 얻는것과 5시간해서 70%얻는 것을. 누가더 이득일까? 그리고 누가더 손해일까? 5시간이 이득이고 8시간은 손해이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 70%를 안다는 것은 거기에 흥미를 가지고 즐긴다는 뜻이다. 수학을 즐기는 자들은 70%를 얻고 수학은 내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30%를 얻는다. 영어도 마찬가지고 과학도 마찬가지다. 즉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 70%이상을 얻을수 있는데 세상은 그것을 알려고 하지않고 알고도 모른체한다. 이게 바로 쓰.레.기 가 아니겠는가?
왜 살아가는 것인지, 왜 공부하는지, 그것은 단지 본능이 그렇게 하라고 시킨것이다. 특별한 이유는 인간에게 없다. 관습이 이렇게 만든것이지. 누가 이를 원망하겠는가? 공부를 하지않다는 죽어있다라는 소리와 같다. 공부말고는 사람은 살수가 없다. 처음부터 관습과 방식을 하나씩 쌓아가는 수밖에는 없다. 공부가 가장 쉬운 것이다. 그 어떤 모든것 중에서.
누가 그것을 바꾸려고 할때 그 시기에 세상이 비로소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단계가올것이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있다. 누구나 공부하기를 싫어한다. 좋아한다면 그건 미친놈이다. 다만 어쩔수없이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이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오기마련이다. 이상황은 언제나오지만 자주오지않고 만약그것을 할시간을 놓쳐버리면 다시 얻기힘들고 결국 후회하게된다. 전세계사람들중 기엄청난 기회를 만들고는 싶지만 과정이 귀찮아서 누구나 만들기는 힘이든다. 이것이 근성과 인내 즉 노력이다. 노력이라는것은 이 공부라는 것을 끝까지할수 있게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별거없다. 노력은단지 공부 할수 있도록돕는 힘이다. 이것을 계속하면서 두가지 분류로 나뉘게 된다. 흥미를 붙힌다. 귀찮아진다. 이렇게 말이다. 자신이 좋아한다고 느끼면 흥미를 같게되고 곧 즐기게된다. 이과정이 매우중요하다. 하지만 모든것의 흥미를 붙히는것은 뇌구조상 위법이되는 상황이다. 우리의뇌가 백개 이백개 있는것이아니라면 한번에 여러가지의 흥미를 붙히는것은 불가능하다. 한가지만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마라. 그러면 언젠가 기회는 오기마련이고 성공하게된다.
인간의 뇌는 평생 30%만 쓰고 죽는 다는 헛소를 어디선가 들어 본적이있을것이다. 뇌구조의 따르면 적어도 80%는 쓰고죽는다. 쓰지않을거면 왜 존제 하겠는가? 그런이유는 말도않되는 헛고리인것을알아두자. 머리를 많이쓰면 뇌는 파괴되지만 구조는 복잡해지기마련이다. 공부에서 가장중요한것은 뇌가 아니겠는가? 뇌가 없으면 모든것이 불가능하다. 천제라는것은 그 구조가 남들보다 먼저 복잡해져서 태어나고 그속도가 빠를 뿐이다. 우리가 체제와 다른것이무엇인가? 아무것도없다. 우리의 뇌 구조상 한 가지의 흥미가있는 분야의 집중을기울리면 뇌 포인터가 모두 그내용을 가리키게된다. 즉 한곳으로 일시적으로 쏠려서 적은 시간에도 많은것을 얻을 수있다는것이다. 공부 할때 가장 중요 한것은 집중이 아니겠는가? 그 흥미롭게 공부를 하면 집중력이 향상된다는건 사실이다. 뇌 포인터의 움직임으로 널리 퍼져있던 것들이 일시적으로 몰리게해 기억나게 해주는 부분도 엄청난 도움이된다. 즉 한마디로 공부하는 부분이 아무리 싫어도 억지로 집중하여 뇌 포인터를 활성화시켜라. 언젠가는 반드시 그부분이 즐거워지게 될것이다.
---내가 직접 경험한 엄청난 내용들이자 단순한 내용이다. 그분야의 공부를 포기하려고 할때 5분만 집중해보자. 결코 좋은 방법이아닐수없다.--
UDO
사람은 어느한가지를 향해 달려가고 그목표에 좀더빠르게 도달하기위하여 노력한다. 그것은 누군가함부로 변경할수없는 인간의 유일본능중하나다. 또한 이분류는 목표에 도달하기위한 노력중에 수많은 정보를 얻고 그것을 활용한다. 이과정에서 또한 수많은 예외가 발생하며 그것을 이겨내는 현상을 예측불가성이라한다. 이런 기능은 어떤 동적생물체나 같는 능력이아니다. 사람은 앞날을 알 수 없고, 만약 알 수 있다고 한들 현제상태는 전혀 변동을 주지않는다. 이것을 또한 예측불가성이라하며 이것을 일컷는 우주의 자동적사고물체를 예측불가성동적생물체라 한다. 정해진바가아닌 내가정한 내가정의한 객체에 대한 분류중하나이다. 이런UMO는 사고능력을 내장하고 있으며 행동비결핍증상이있다. 산소로 E를 만들며 탄당류와 함께 UMO를 구성한다. 뇌라는 고차원 생물학적사고 방식의 의사소통가능한 뇌를 가졌으며 학문을 이해하는 이해능력도 발달되어있다. 모든능력은 우연에통해서만들어졌고 태초의 조상은 박테리아이다. 변종으로 기생파지가있으며 식물로 진화한다.
뇌는 매우 신기하고 복잡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도구이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뇌구조알고리즘을 작성하지못하였고 구조가 복잡하여 부분적인 기능을 알고있다. 뇌의 변종은 진화단계에서발생하는 DNA(Deoxyribose Nuclear Acid)라는게 있으며 리보스결합과정에서 물이 빠져 생긴 이름이다. 비슷한 유형으로는 RNA가 있는데 스펠링은모른다.
진화는 하나의 학문이며 UMO평가에 도움이된다. 진화란 처한환경에서 적응하고 그정보를 변형시키는 유전 행위를 말한다. 생물체 변환과정중 가장중요한형태이다.
누구나 가지고있고 누구나쓰는것. 그 누구는 어쩌면 인간만이아닐듯 싶다.
일생
모든일들이 일어났고그것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누군가에게 말을 걸려고하면 떨리고 괜히 얼버부린다. 그것은 바로 생각에 차이이다. 뇌는 한가지방향으로만 나아가지않는다. 한가지방향으로만 나가려고할때 다른생각이나서 그렇게는 절대할수없다. 집중력이 아무리좋들한들, 공부를 하고 쉬고싶은 시간이오길마련이다. 이때의 집중시간에대한 전체시간의 비율을 집중도라하고 그것을 나눈것이 집중력이다. 태초에 인간은 모두 집중력이같으며 향상되거나 감소하지않는다. 다만 얼마나 집중하느냐에대한 시간에달려있는것이다. 또한 한가지방향으로만 나가려할때 그리고 뇌가 잘못된생각을 할때 그리고 오류가발생할때 집중도가낮아지고 떨어진다. 누군가가 말을 걸어주면 괜히 반갑고 애처롭다. 때로는 무시하고 지나간들 알아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의 논리의 따르면 그렇게 나에게 하는사람이 있는것같고 나도 그이에게 그렇게 대한다. 최근들어서 사람들이 많이변하기 시작했다. 공부라는 개념은 무언가를 머리에 알때까지 반복하는 행위라서 그런지 반복학습을 하고, 누구는 하루 12시간 공부한다. 말도않되는 헛소리같지만 사실나도 그렇게 할 때가있다. 수학이나 영어에 한번 필이 꽂히면 적어도 4시간은 흘러간다. 그것이 좋든 싫든 마찬가지다. 미친소리 처럼들리겠지만 난 요즘에 공부를 즐기고 있는것같다. 무언가를 알아간다는것은 최고의 축복인것같다.
누구는 살기위해 죽고 누구는 죽기위해 살며 누구는 이유없이산다. 이논리는 이유없는사람은 살아간다는 것이 분명하게 나타난다. 그것은 매우 거짓에 가까울지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 이유가 없다라는것은 목표가없고 있어도 자각이 매우 강하다면 때때로 그러기도하고, 나도 이경우에 포함된다. 우리가 사는이유, 그것은 어디에도없다. 사람은 누구를 좋아하고 사랑을 나누면서 누구를 혐오하거나 감정으로 대한다. 이런 의식으로 살아가면 이유가 없는 일생이다. 믿거나 말거나이지만, 모든 일생에 있어서 그 존재 가치는 없고 인과관계에 따라 변생하는 생물체, 그것은 인간이다.
인생관-제 1차-개요
인생관이란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즉 인생에 대하여 총체적인 견해를 나타낸다. 인생은 달고쓰며 어렵고 쉽다. 이런의미들은 인생관 강의를 끝까지듣고 나면 이해될것이다. 이 강의에서나오는 모든인물,사건,배경은 가상으로 만든것이다.
자연계와인생관
인간은 세포로이루어진 개체이다. 세포는 특이하게 dna라는 엄청난 기능으로 자가를 조종할수있다. 이런걸들이모여 생각을만들어내고 인체를만들어낸다. 그로하여금 인체라면 누구에게나 인권이 보장되며 소중할 권리를 가진다. 그 어느누구도 인체를 똑같이 복제하지않았으며 과학적으로 가능한일이지만 하지않았다. DNA는 산소하나가없는 리보스라해서 붙여진이름이다. 아마내생각으로는 인체중에서 가장어려운 부분이 세포의 자가능력일것같다.
인생관강의 파트A
인간이라면 누구나 인생을 가지고 경험을 하며 만족해하고 슬퍼하며 화내고 단호해한다. 또한 지적 사고를 하며 논리적이고 추론적이다. 인생이란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의 일어나는 사건의 집합이다. 공부도 인생이고 실패도 인생이며 포기도 인생이고 성공도 인생이다. 즉 모든것을뜻한다. 인생에서는 항상 갈림길이 있기마련이다. 그시련은 언제어디서나 누구와함께 일어날수있으며 어디서도 부정할수없는 진리이다. 인생에서 나타나는 사건중 시련의 사건의 포함되는 내용이다. 가장 중요한내용중 하나이므로 잘 보고 이해 해주었으면 한다. 시련이란 크게 고통의 시련과 경험의 시련으로 나뉠수있다. 고통의 시련은 노동, 노력, 복용, 냄새, 맛, 느낌 등우리가 느끼는 것을 말한다. 노동과, 노력을 붙여서 쓰진이유는 전전글을 보라. 경험의 시련은 갑자기닥친 시험이나 길거리에 쇼크한 사람과같다. 갑자기 쇼크하면 뭐할것인가? 신고해야지. 그것이바로 경험적 시련의 내용이라고 할 수있다. 우리는 이러한 시련을 통해서 인생의 고비를 극복 하며 복지를 실천하고,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 무엇이든지 그냥얻어지는 것은 없다. 아무리 아이큐가 218이라도 처음부터 잘하진 못했을 것이다. 노력없이 또한 고통없이 무엇을 얻으려는 생각마라. 절대 그런생각은 하지말아야 한다. 인생이란 쓰다는 표현을 들어본적이있나? 또한 무엇이든지 실패와 성공이라는것이있다. 세상에서 변하지않는 2가지 진리이다. 우선 이인생관 강의에서는 포기에관하여다루지않는다. 포기를 배우려면 그냥나가는게좋다. 실패는 성공을 위하여 성장하는것이고 성공은 실패의 걸과이지만, 절대로 중요한것은 그것에대하여 만족하면 않된다는것이다.저절대 만족해서는않되며 성공도 더높은 성공을위한 실패라고 생각해라. 인생을 실패했다는말을 들어본적이있을것이다. 다시일어설 용기로 실패를 했다는것이고 의지가있다는소리이다. 한번 나락으로 떨어지면 돌아올수 없지만 실패는 자랑스럽게여겨라. 성공보다더. 실패가있기에 성공이있고, 성공이 있기에 실패가 있고 자랑이 생기는것이다. 이 원리는 어디에서나 적용되며 후편쯤 일에 관한 이야기에서 다시 서술하도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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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까요
시간
A1Page CHAPTER 1
시간이란 물리학적으로 어떤 시각과 시각까지의 사이를 의미한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어떤 시각과 시각까지의 거리를 의미한다. 처음부터 정의 될 수 없었으며 인간의 편의를 위하여 붙여진 단위에 일종이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시간을 년도, 월, 주, 일, 시간, 분, 초로 나누어서 사용한다. 이는 특별한 규칙이 없이 시대에 따라 바뀌고 바뀌어 생성된 것이다. 앞말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정의되지 않았다. SI에서 1초를 세슘-133의 전자기파 복사주기 9,192,631,770번을 기준으로 하지만 세슘-133의 전자기파 복사주기의 크기가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크기가 점점 커지므로 1초도 아주 미세하게 늘어나고 있음은 분명하다. 이런 것으로 볼 때 시간은 정확하게 정의 될 수 없으며, 그러므로 정의되지 않는다. 1-3장에서 시간에 대하여 재정의 하겠지만 그 전 까지는 시간이란 것은 없다고 여겨라. 다음 문제를 풀고 맞히면 다음 과제로 넘어가라.
A2Page CHAPTER 1
소프트웨어가 발달하고 하드웨어가 발달하듯이 시간이 발달하고 우주가 발달한다. 빅뱅이론에 따른 빅뱅현상이 일어난 직후 공간이라는 개념이 생겼으며 빛의 속도로 퍼져나가는 공간 팽창현상 그 자체를 우주라고 칭하였고 빛이 나아가는 거리의 상대적 개념인 시간이라는 단위가 탄생하였다. 아인슈타인의 식빵이론에 따르면 우주를 큰 식빵으로 볼 때 무수히 나눠진다. 애초에 식빵은 셀 수 없으며 우주를 식빵으로 비교할 때부터 우주를 셀 수 없으며 그것의 원래 의미인 시간을 셀 수 없음을 의미한다. 우주가 어느 공간에 존재하는지, 또한 어느 곳에 위치하는 지는 전 우주를 통틀어 아는 물체는 어느 도 없다. 나도 처음에는 빅뱅이론을 믿었지만 점점 무언가를 알고 싶어 할 때부터 보지도 못한 빅뱅이 단순히 이론적으로 증명되었다고 믿을 만한가부터 잘못된 것인 것 같다. 과학에서 믿는 것이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나는 꺼림칙하다.
A3Page CHAPTER 1
공기 중 에서와 물속에서 각기 다른 속도를 내는 빛을 볼 때 파동의 성질을 띰을 알 수 있다. 파동은 함수로 표현하면 요철(凹凸)함을 안다.
빛이 1번 진동 할 때를 1w라 하고 빛이 1번 진동 할 때의 속도를 1ws라 하고 빛이 1w*1ws 만큼 나아가는데 걸리는 시간을 1st라 한다.
단위 w : 빛의 진동 단위(STP, VACUUM)
단위 ws : 빛의 속도 단위(STP, VACUUM)
단위 st : w*ws당 걸리는 시간의 상대적 량
빛이 나아간 거리 : L(p) = w * ws(단, *는 곱하기이다. p는 거리를 의미한다. L(p)은 빛의 거리에 대한 함수적 표현이다.)
보이는 모든 것이 과거에 일어났던 일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의 눈은 빛을 흡수하여 그 빛을 뇌에 상으로 맺힘으로써 뇌는 인식할 수 있다. 그러므로 299,792m/s로 나아가는 빛은 실제로는 보이는 것보다 과거가 되는 것이다. 늦추어진 과거의 일을 더 늦게 볼 수 있는 방법으로 빛의 속도를 늘리는 방법은 아직 없지만 늦추는 방법으로는 물이나 그러한 투명한 액체에 투과 시키는 방법이 있다. 넓은 평지에 투명한 물 수조를 가져다 놓고 초당 25만장 이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를 준비한 뒤 수조의 끝과 그 반대에서 같이 움직이는 물체를 가져다 놓고 준비한 카메라로 찍으면 될 것이지만 현실은 불가능하다.
이 보고서에서는 빛의 속도를 SI단위계로 정의 하지 아니한다. 가령 빛이 1초에 2번 진동하면 2ws라는 표현을 쓸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시간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남으로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1초 또한 정의 되지 않으며 오로지 st 단위만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2w 만큼 빛이 진동 하고, 그 것의 속도가 1ws이면 그 빛의 속도는 1w/st로 표현가능하며 총 2st만큼의 시간이 걸려 2w의 빛이 진동된 것임을 알 수 있다.
C1 Page CHAPTER 3
좌표계란 평면이나 공간에 위치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2차원 좌표계는 x, y축 2개를 가지고 있고 3차원 좌표계는 z를 더해 3개를 가진다. 이 보고서에서는 움직이는 원자하나마다 좌표계를 설정하고 그것을 로컬좌표계로 설정하며 우주를 월드좌표계로 설정한다. 각각의 로컬좌표계는 서로 별개이며, 절대 겹치지 아니한다. 각각의 좌표계들은 서로 약간의 거리차이를 두고 있으며 그 사이로 빛이 진동한다. L(s 1)만큼 진동한 빛이 원자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k.st(단, k는 비례상수)이므로 총 길이는 :k.ws/st:=L(s)이다. 가령, 원자 1개의 지름이 L(1M)라 하면 빛은 약 6.022 SI만큼 진동한다. 빛의 벡터가 x, y, z축에 각각 수직으로 향할 때 빛이 L(xyz)라 하면 그것은 6.022 SI:=L(xyz)이다. 그러므로 좌표계간의 최소거리는 L(xyz)로 정의한다. 살아가면서 두 원자가 완벽히 겹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맷돌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최단 거리 벡터를 L(xyz)/st라 정의 한다.
무수한 로컬좌표계가 월드좌표계위를 떠다닌다. 그러한 로컬좌표계의 기준 시간축은 모두 다르다. 힘에 따라 시간축의 크기는 커지고 작아진다. 지구에서 나오는 빛을 1억년 후인 1억광년 떨어져있는 행성에서 발견한다면 1억년전 시간축의 흐름을 볼 수 있다. 그 시간축을 거슬러 최단 시간(L(xyz))만에 그곳으로 도착한다면 1억년 전 지구로 갈 지도 모른다. 일단, 좌표계의 이동은 빛의 좌표계이동과 원자좌표계이동으로 나눌 수 있는데, 원자는 움직임이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빛의 좌표계는 항상 변하고 일정하므로 곧다. 이러한 특성은 시간좌표계를 만들며 시간축이라는 개념으로 다시 만들어 질 수 있다. 다시말해 우주에는 무수한 시간축이 존재하며, 각각 나타내는 시각이 다르고, 근접한다고 해도 최단 거리 벡터에 의해 시간이 같아 지지 않는다. 원래대로라면 원자하나하나를 시간축으로 보는 것이 맞지만 다음 장에서는 인간개체 하나를 시간축으로 보고 간결히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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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이론이나 11차원 같은 이론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인공지능(4)-1
여기서 사용되는 없는 용어는 없는 것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것입니다.
-제작법-
현재까지의 내용을 총합하여 생각하여보면 인공지능은 가장기본적으로 인간의 생물학적 기능을 수용한다. 앞 부분의 확장기억에 대하여 말하였는데 이 기억은 언어의 기본적인 활용도를 충당할 것이다. 인간에게는 언어를 할 수 있는 기능이 그 한가지만을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기능을 같이 가지고 있어 한 부분만 손상되어도 모든 기능의 균형이 기울어 지게된다. 손상의 정도에 상관없이 어떤 특정 지점이 날라간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뇌의 가장큰 결함중 하나일 것이다. 그것 또한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세포하나가 책임을 지고 판단한다. 즉, 인공지능을 연구하기 위해서 물고기비늘을 연구하는 것보다 바다를 연구하여 그 범위를 좁혀가는 것이다. 처음에는 인간의 생각을 100%로 잡고 연구를 시작하다가 그 기능들을 점차 줄여나가 0에 수렴하도록 하는 아이디어이다. 가장 기본적인 판단까지 연구를 해놓고 그것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좋다는 소리이다. 마지막 판단요소를 p라고 두면 그 p는 인체에서 세포하나에 해당한다. 그 세포는 대략 40억년과의 역사와 같고, 그것은 서서히 진화해 왔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한가지가 있다. 세포는 어떻게 진화해왔냐는 것이다. 모든것의 영향이 이러한 변화를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세포를 구성하는 것은 몇 가지의 원소이다. 이미 정해진 원소의 성질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은 없지만 왜 수소가 불에 잘타고 왜 라듐이 방사능을 띄는 지는 아마 이 세계를 창조한 사람만이 알 것이다. 인간이 아는 것은 라듐이 방사능을 띄는 원리일 뿐 그 원리의 탄생의 배경을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이 한계이다. 이로써 가장 기본적인 원리가 가장 복잡한 원리를 창조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이 p의 원리이다. 한 시점에서 세상의 모든 에너지, 입자, 힘의 벡터를 알고 있는 라플라스의 괴물이라면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 지라도 안타깝게도 아직 뇌의 벡터의 활동까지는 분석할 수 없다.
복사 우주이론
공간이란 관습적으로 410 ~ 810nm의 파장이 지나가고있는 에너지의 자취라 한다. 이런공간의 무주(그냥 무의 세계를 줄여서)로부터 생겨났으며 무주의 존재시간은 0K(1K=빛에너지가 1번 진동할때의 시간. 이것도 마음대로 정의 시킴.)초이며 에너지가 없다. 에너지가없으면 시공간이없고 그냥없다고 이해하라.
우주에는 쿼크로 이루어진 원자와 전자가존재한다. 참신기한것은 미리정해놓은 것처럼 그 쿼크의 개수에따라 성질이 제각각이다. 이것도 이해가않되지만 더 이해되지않는 것이있다. 바로 세포이다. 세포는 원자들의 집합인데 누가 정해논것처럼 자동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며 유전물질을 복사하고 리보솜을 움직인다. 아마 원자종류몇개로 이런것이 가능할리가없다. 모든 공간에는 힘이있으며 행성의 끌어당기는힘이 중력이다. 주력으로 하여금 우연의 일치로 세포가 움직이지않은가 생각해본다. 이 우주에는 지구의 중력이 않닿는곳은 없으니깐.
무주로부터 공간이시작되었다. 참이해가 않간다. 무언가 시작을 하려면 촉매같은 것이 필요한데 아무것도없는 무주로부터 공간이 시작되었다는데 말이다.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한들 시작의 촉매가 없다. 즉시초의 배경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이를 통하여 복사 우주론을 추측한다. 가속된우주가 0K로하여금 복사되어 잔상이 지금의 우주라고 말이다. 어떤 거대한 가속에 의하여 무주가 복사되어 무한번복제되고 압축된 층이 우주라고말이다. 지금도 쌓이고 있다. 즉 빅뱅에대한이론은 여기서부터의 과정이라시작한다. 우주가 복사될때 0K로부터 1K까지 의 기간동안 무주가 복사되어 생긴 에너지의 잉여물이 순간압축으로 폭발하여 생긴것이라 생각하는 것이다. 무주의 가속으로하여금 0K가 지난후 복사되었고 1K의 기간안에 에너지가 폭발하였다. 믿도 끝도없이가설만 주장하면 않되므로 증거를 만들자. 빛이 1번진동할때 순간적으로 공간이 존재하지않는 순간이 생기게된다. 그부분은 순간적으로 복사되었다하고 진동이 밑으로 갈때 복제되었다하자. 시간을 쪼게고 쪼게 1/∞K로 갈때 그 잔상은 무주가되며 그것이 층을 이루고있고 즉 빛에너지의 규율에따라 순차적이지않고 시간적으로 배열되어있다는 소리이다. 빛의 파장보다빠른것이 없다는걸 아인슈타인도 알고 지나던 개도안다. 고로 1/∞K만큼 빛파장이 지나간거리의 대하여 무한번 나누어 나열하면 그중 1/∞의 부분만이 빛에너지가존재하며 나머지는 복사된 영역이다. 그러므로 빛진행을 무한번나누고 그것의 무한번배의 영역이 '복사된영역'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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