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점점
이 세상은
불합리하고
부조리하고
불공평하고
꿈이나 희망과는 먼 세상이고
살 가치가 없는 세상으로
인식되어 간다
나쁜점만 보이고
좋은점은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고
그래서 그런지
1년 365일 거의 매일
우울하고 기분이 나쁘다
보람, 성취, 재미라는걸 느껴본 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함
죽고 싶다는 생각도
거의 매일 들고
뒤지면 이런 꼴 안봐도 되는데
그냥 다 끝나는건데
이런 생각 들고
장난 아니고 나 정신병임?
이거 치료는 됨?
내가 흙수저이고 몸ㅂㅅ라 하고 싶은거 못하는 제약이 심한 이상 근본 원인이 해결이 안되는데
절대 치료불가?
이 세상은
불합리하고
부조리하고
불공평하고
꿈이나 희망과는 먼 세상이고
살 가치가 없는 세상으로
인식되어 간다
나쁜점만 보이고
좋은점은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고
그래서 그런지
1년 365일 거의 매일
우울하고 기분이 나쁘다
보람, 성취, 재미라는걸 느껴본 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함
죽고 싶다는 생각도
거의 매일 들고
뒤지면 이런 꼴 안봐도 되는데
그냥 다 끝나는건데
이런 생각 들고
장난 아니고 나 정신병임?
이거 치료는 됨?
내가 흙수저이고 몸ㅂㅅ라 하고 싶은거 못하는 제약이 심한 이상 근본 원인이 해결이 안되는데
절대 치료불가?
ㅇㅈ
세상이 불합리하다는걸 안다는것 만으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세상에 대한 투쟁은 중요하지만 그게 주가 되어서는 안된다. 개개인 스스로가 각자의 가치를 올려야만 사회전체가 변하는거지. 이게 주가 되어야 하고 투쟁이나 법개정은 부가 되어야지. 아무튼 결론은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가끔와서 눈팅하기 때문에 댓글남겨봤자 대댓글은 안달확률높음. 잘 확인도 안하고 어차피 흘러가는 글들이니까.
정답은 민주통일정치포럼
ㅁㅈ용요미고드용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