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도 눈에 이질감 느겨진다.

컴터, 휴대폰 며칠 끊어야 할까?

눈아플 때 영어듣기 하면 좋은데 며칠 전 esl pod란 앱 까니까 좋다. 말 속도 느리게 전문 원어민 박사 혼자 설명해주는데 지금껏 들은 중 제일 낫다. 무료고 팟캐스트라 자주 업데이트 되고. 근데 esl pod 혹시 미국 정부 펀딩인가? voa는 그래서 안 들으려고 하는데. 아리랑같은데는 음악을 같이 해서 강의 코너만 들을만한데 속도가 내 능력보다 빠르다.
예전에 영어캡션영어씨디 있던것도 좋다. 그거도 나중에 찾으면 하던거 계속 해야지. 프렌즈 드라마도 좋다는데 후보로 달아둔다. 영어 듣기 실용적 목적에서 미국 대학 강의랑 칸아카데미같은거 온라인판 듣기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