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 중후반인 비전공자야.


국비지원으로 IT쪽을 해보고싶어서...하기전에 지금 독학으로 자바를 좀 해보는중이야.


재미는 좀 있는거같은데 쉽진 않아 역시.


근데 엄청 지금 완전히 재밌는건아니고 독학이라 그런지 어려워..


그냥 혼자서 따라갈정도만 된다면 IT학원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프로그래밍쪽의 전망은 어때?


솔직히 자신의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말리고싶은지..


말리고싶다면 왜 말리고싶은지.


내가 걱정되는건..결혼 후에 SI로 가면 파견을 많이 나간다며.


길게는 1년 프로젝트로 나간다는데...기러기아빠될까봐 그런 외적인 부분이 걱정이 많이대서..


상담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