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 중후반인 비전공자야.
국비지원으로 IT쪽을 해보고싶어서...하기전에 지금 독학으로 자바를 좀 해보는중이야.
재미는 좀 있는거같은데 쉽진 않아 역시.
근데 엄청 지금 완전히 재밌는건아니고 독학이라 그런지 어려워..
그냥 혼자서 따라갈정도만 된다면 IT학원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프로그래밍쪽의 전망은 어때?
솔직히 자신의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말리고싶은지..
말리고싶다면 왜 말리고싶은지.
내가 걱정되는건..결혼 후에 SI로 가면 파견을 많이 나간다며.
길게는 1년 프로젝트로 나간다는데...기러기아빠될까봐 그런 외적인 부분이 걱정이 많이대서..
상담좀해줘
잠시 책을 덮고 1달정도 운동하다가 다시 책을 보면 어려운게 조금은 풀린다
다른길 찾는건 어떨까? 프로그래밍이란게 몸은 약간 편할진 몰라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고 야근에 출장 파견 벤쳐기업 전전하다 40먹는거 순식간인데 지게차나 포크레인 산업용 용접기술 같은 뭐 다른 길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