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트와 프밍 양측에 관심있다.

미필 21인데 회사다니고 외주딴다.

굵직하게든 얄팍하게든 할줄아는건 많다.


남들은 고졸 좆나게 무시하는데, 일반화는 멍청한짓이다.

내가 일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독학사 정도는 따둘 예정이다.

해외취업에 필요할지 모르니...


그런데 내 꿈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취직하는것이아니라

나만의 무언가를 만드는것이다.

나만의 가치를 만드는 것이다.


사장이 여자인데 고졸자를 무시한다.

무시할수밖에?

그러면서 나는 데리고 부리면서 엄청 아쉬워한다. 하긴 중소는 사람 한명한명에 휘청대지.

그게 웃긴거야.


사람을 '고졸' '대졸' 로 나누지말자.

실력자, 비실력자, 인격배양자, 인격미배양자로 나눌것이지 단순하게 고졸 대졸이 뭐야.


나름 빵빵한 대학 캠퍼스 안에있는 회사인데, 나는 하루종일 편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는데

대학 근로장학생들은 하루종일 잡일하고 막노동한다?


그중 여학생 하나는 어지간히 질투나나보다. 자꾸만 사장한테

'xx(글쓴이)이만 보면 사람은 역시! 전문직을 가져야 하는구나! 라는걸느껴요 ~(<- 전문직의 정의는 알고말하는건가?)'라는 말을 하루에도 몇번을 반복한다.


일은 시켜봐야 안다.

그사람 뒤에 숨겨진 보석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