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사람을 만나야겠다..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고등학생들을보면



while( 3년 ) {

집-학교-학원

}


대충이러하다..


나는 더 심하다


집-회사-집-회사-집-회사..


그러나 주말에 한번씩 여자친구도 만난다..



그러나 새로운사람을 만나야할 필요가있다..



현재 나는 서울에서 여자친구가 아니면 전혀 말할상대도 없을뿐더러


고향친구들과는 더이상 카톡하기도.. 할말도없다.


대학생인그들을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심지어 프로그래밍도 모른다.. 


여자친구는 주말에 한번을 못만날때도있다..



거의 뭐 고립된 상황인데 내가 사교성이 심히 부족한사람도아니고...


만날 껀떡지가 없는거같다..


정말 고립됐다..


아무래도 주말에 영어학원을 다니던


스터디를하던간에


맥을 만들필요가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