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간의 생각에 가장 적합한 프로그래밍은


객체지향도 아니고 절차지향인거 같다.


초딩애들도 가르치면 이해하는게 절차지향 프로그래밍.


절차지향은 말그대로 1-2-3-4-5 순서대로 차근차근 이루어지는게 기본이니까.



객체 지향 처음 유행할때 프로그래머들 우왕좌앙 하면서 논란도 장난아니였다.


과연 이게 필요하냐.


뭐가 이리 복잡하냐.


실제 프로그램 만드는거보다 이해하는거 자체가 훨 힘들다. 하면서


서로 치고박고 토론하고 난리였음.


게다가 C++ 같은 경우는 단순히 객체지향만 지원되는게 아니라


각종 패러다임들을 흡수하는경우가 많아서 더욱 심했지.


물론 지금도 객체지향 제대로 잘 짜는 프로그래머들 많지 않다고 생각함.




객체 지향도 이러는데


함수형 프로그래밍이 과연?


물론 똑똑한 1% 프로그래머들은 새로운 패러다임 프로그래밍이 유행 할때마다


바로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하면서 간지나는 예술적 프로그램 만들어 내겠지만,


나머지 실제 초급 프로그래머들은 그저 맛보기 수준만에서 더 이상 발전을 못하는게 아닐까 생각됨.


node.js만 봐도 콜백 이용하면서 프로그램 짜라고 하면 멍 해지는 초급 프로그래머들 존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