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프링 배우고 있는데 여기서 자체제작한 교재가 너무 허접하다
아무래도 실무 위주다보니 이론적인 설명은 거의 없고 그냥 소스위주로 나와있는데
그런데 그 책 그대로 따라하면 뭔가 문제가 생김
근데 강사도 해결책을 몰라서 그냥 어영부영 넘어감. 그냥 모른채로 지나가거나 학생들이 알아서 해결해야됨;
내가 생초짜라 첨에 자바 배울때만 열심히 들었지
처음 두달쯤 지나고 난 뒤에는 솔직히 수업 왜 하는지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딱히 도움도 안되서 그냥 독학하다시피 했다
교육비 나오고 출첵도 해야되니까 (지각이라도 하면 칼전화 오고) 이런 공부 외적인 관리가 도움이 됐지
공부 자체에 대해서는 솔직히 별 도움이 안된거같음
다들 이런거맞지?
교육생들은 여기 잘 안오려나.. 여기 컴퓨터도 존나 구려서 속터진다 코어2듀오에 2기가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