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상 하다시피 돈 때문이지

대충 피피티 짜집기해서 잘 정리된 블로그 만도 못한

책이라도 노동부에다 책값 신청하면 돈이 나오거든요

수강생들한테 제대로된 책 줄 수도 있어

근데 그러면 남는게 없지 문제는 이게 특정 교육기관만 그러는게

아니라는 거지  Hrd net가서 보면 알겠지만 제대로된 책

주는곳 별로 없다 책주더라도 자체 제작 섞어 주거나 그러지

수업 질도 평가가 제대로 안돼

가끔 수업 제대로 하고 있는지 노동부에서 감사가 나오지만

그건 강사 신원 수강생들 신원 체크 하는거고

수업 질 같은거는 공무원들 알바 아님

결론은 눈먼돈먹기 + 제도부족

이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