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처럼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address -> value과는 다른반응.
뭔가 기억이 안나는걸 기억해내려고 온갖 발버둥쳐보지만
결국 기억이 안나고 포기하고나고 한숨 자거나
딴 짓 하다보면 아 맞다 그거였지 하는
반응이 오는 사람의 기억력...
컴퓨터처럼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address -> value과는 다른반응.
뭔가 기억이 안나는걸 기억해내려고 온갖 발버둥쳐보지만
결국 기억이 안나고 포기하고나고 한숨 자거나
딴 짓 하다보면 아 맞다 그거였지 하는
반응이 오는 사람의 기억력...
어떤 구조일까
잘 때 검색중임
인간 대뇌는 뉴런 연결이랑 병렬적인 처리를 통해서 정답에 최대한 가까운 것을 빠르게 찾아내기 위해서 진화된 형태임 생각에 몇 가지 틀린 것이 있더라도 두뇌의 나머지 기능이 작동하면 어느 정도 그럴 듯한 결론을 낼 수 있음 컴퓨터는 한 번에 한 가지밖에 처리할 수 없는 직렬적 처리를 수행하고 결함이 허용되지 않는 체계임하나라도 틀리면 나머지 전체가 오류가 됨
뉴런의 갯수가 늘고 연결이 복잡해지면서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지만 반복 학습하면 그 해당 부분 통로가 닦인다 그래서 잘 훈련된 구간에선 빠르게 결과를 얻을 수 있음 두뇌에서 학습하는 곳 이외는 생득관념인데 이게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고 학습하는 부분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그 사람의 인격을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