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학원에 상담전화해서 프로그래밍 배워보고 싶다고 하니깐
기초적인걸로 안된다. 못따라간다. 전공자애들 사이에서 힘들다
이런 부정적인 얘기만 해서 기가 꺾이더라구요 ...ㅠㅠ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개발자라 야근많다. 머리아프다면서 ...
전자과라 진짜 간단한 if else for문 정도는 알고 있어서 그래도 어느정도 따라 가겠지생각했는데
제 무식한 머리로는 깔짝깔짝 따라가다가 나중에는 GG를 칠거같네여 ㅠㅠ
프로그래밍갤이라 CAD 쪽은 아시는분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프로그래밍 쪽보다야 CAD로 가는게 더 나을까요 ?? ㅠㅠ
비전공자 국비지원으로 프로그래머 취직하는건 2010년도 이후에는 힘들다. 지금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된다. 업계가 성숙해서 학원에서 반년 깨작거린걸로는 일을 못한다. 세금 빨아먹고 시간ㅌ낭비 말고 다른일 얄아봐라.
일주일만 파이썬 열심히 공부해봐. 뭔가 할만할거같으면 프로그래밍해보고 안될거같으면 다른분야로...남이 결정해주는거 따르지말고 직접 부딪쳐봐서 될지 안될지 파악하는게 더 좋아요.
ㄴ답변들 감사합니다 ㅠ근데 왜 파이썬으로 공부해보라는 거에요??
파이썬은 프로그래밍 입문하는 사람들이 많이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임. 짧은 기간에 배울수 있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를 키울수 있을만한 언어라고 많이 추천들함. 그래서 한번 발 담궈보고 내 체질에 맞다 싶으면 6개월짜리 국비지원 다녀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다른분야 알아보라고 해본것
ㄴ 그렇군요 내일 당장 도서관 책 빌려서 해봐야겠어요
잘은 모르는데 프로그래머는 회사마다 야근여부가 천차만별이지만 설계는 업계 자체가 야근깔고 하는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