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업 신입들은 보통 처음부터 중요한 일을 안 맡긴다
기껏 리소스 수정이나 이런저런 잡일 불러나가고
연차 쌓이면서 조금씩 일을 맡게 되나 그것이 너무나도 늦다
그것도 그나마 주임급까지도 유지보수를 주로하고 핵심 개발은 더 늦을 수도 있다
운나쁘면 계속 안 중요한 개발일만 할 수도 있고 복불복이 된다
그래서 신입들 열심히 하긴 하는데(다들 좋은 학교 나오고 기초는 좋은데)
더 다양한 개발경험 못 하는 거 보면 좀 안쓰러움
그래서 큰 기업 신입부터 한 회사 오래다니면 우물안 개구리 되기 딱 좋다
기껏 리소스 수정이나 이런저런 잡일 불러나가고
연차 쌓이면서 조금씩 일을 맡게 되나 그것이 너무나도 늦다
그것도 그나마 주임급까지도 유지보수를 주로하고 핵심 개발은 더 늦을 수도 있다
운나쁘면 계속 안 중요한 개발일만 할 수도 있고 복불복이 된다
그래서 신입들 열심히 하긴 하는데(다들 좋은 학교 나오고 기초는 좋은데)
더 다양한 개발경험 못 하는 거 보면 좀 안쓰러움
그래서 큰 기업 신입부터 한 회사 오래다니면 우물안 개구리 되기 딱 좋다
중소기업이 동내 구멍가게 인가.. 신입한테 코어 파트 맡기게..
첫회사가 내실없는 중소기업 이었는데..
제대로된 대기업은 어차피 교육기간 따로둬서 체계적으로 가르친다.
나 신입일때 아이폰 프로젝트 혼자 다섯갠가 연달아함
ㄴ 그... 그건... 땔ㄲ...
머기업인데 12일 동안 "우리회사는 뭐하는 회사다 닥치고 투입!"하고 발령났읍니다만,,,
개념글 ㅊㅊ 100명이상 중소기업도 신입(생신입은 아니고 2년차)한테 코어파트 맡긴다. 경험담이다.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