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성 한편의 글이나 담화(둘 이상의 문장이 연속되어 이루어지는 말의 단위)에서 그 내용들이 하나의 주제를 향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성질. 
응집성 하나의 문단을 이루는 각각의 문장들이, 또는 하나의 글이나 담화를 이루는 각각의 문단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성질 
지시어 앞에 나온 말을 비롯하여 사람, 사물, 장소, 사건 방향 등을 가리키는 말 
 인칭 대명사 이이, 이분, 그이, 그분, 저이, 저분
 지시 대명사 이것, 그것, 저것, 여기, 거기, 저기
 지시 관형사 이, 그, 저, 이런, 저런, 그런
 지시 형용사 이러하다, 그러하다, 저러하다
 지시 부사 이렇게, 그렇게, 저렇게
 이 계열 근칭
 그 계열 중칭
 저 계열 원칭
접속어 순접 그리고, 그리하여, 이리하여
 역접  그러나, 그렇지만, 하지만
 인과 그래서, 따라서, 그러므로, 왜냐하면
 대등.병렬 그리고, 또는, 혹은, 및
 첨가.보충 그리고, 더구나, 게다가, 아울러
 환언.요약 요컨데, 즉, 결국, 말하자면
 전환 그런데, 그러면, 한편, 아무튼
 예시 예컨데, 이를테면, 예를 들면
표준어 자음 발음이 변하여 거센소리로 굳어진 것은 거센소리를 가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  끄나풀-끄나풀, 나발꽃-나팔꽃,부억 -부엌
  어원에서 멀어진 형태로 굳어져서 널리 쓰는 말은 그것을 표준어로 삼는다. 
  수컷을 이르는 접두사는 수- 로 통일한다. 숫양,숫염소,숫쥐는 예외 
 모음 양성 모음이 음성 모음으로 바뀌어 굳어진 단어는 음성 모음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 
  모음 역행 동화 현상에 의한 발음은 원칙적으로 표준 발음으로 인정하지 않으나, 표준어로 삼기도 한다. 
  모음의 발음이 변하여 굳어진 말은 그런 형태를 표준어로 삼는다. 
  위쪽을 의미하는 접두사는 윗- 으로 통일하고, 웃-은 아래,위의 대립이 없을 때만 사용한다. 
 준말 준말이 널리 쓰이고 본말이 잘 쓰이지 않는 경우에는, 준말만을 표준어로 삼는다. 
  준말이 쓰이고 있더라도, 본말이 널리 쓰이고 있으면, 본말을 표준어로 삼는다. 
  준말과 본말이 다 같이 쓰이면서 준말의 효용이 인정되면, 준말과 본말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 
맞춤법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  
 문장을 종결하는 데 사용하는 어미 -요는 -오로 적고, 연결형에서 사용하는 -이요 는 -이오로 적는다  
 어간에 -이 나 -으ㅁ 이 붙어서 명사가 된 것과, -이 나 -ㅎ 가 붙어서 부사가 된 것은 그 어간의 원형을 밝혀 적는다.  
 _하다 나 -거리다 가 붙는 어근에 -이 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혀 적는다.  
 _하다 가 붙는 어근에 -이 나 -히 가 붙어서 부사가 되거나, 부사에 -이 가 붙어서 뜻을 더하는 경우에는 그 어근이나 부사의 원형을 밝혀 적는다.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률 은 열,율 로 적는다.
 두 개의 용언이 하나의 용언으로 되었을 경우 본래의 형태소를 밝히나, 앞말이 본래의 의미에서 멀어진 것은 본래의 형태소를 밝히지 않고 소리대로 적는다.
 음절의 끝소리가 이로만 나는 경우는 -이로 적고, 음절의 끝소리가 히로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경우에는 -히로 적는다.
 발음은 된소리로 나는데, 표기는 예사소리로 적어야 하는 어미들이 있다.
 지난 일을 나타내는 어미는 -더라 , -던 으로 적고, 내용을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내는 조사나 어미는 -든지 로 적는다









이렇게 장시간 타자 쳤는데도 피로가 없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