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 : 보안에 몰두할 바에는 (나처럼)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이 낫다.


근거 : 플레시가 사장되는 추세이다.


우리가 받아 들이는 결론 : 그래서 모든 보안 해킹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은 병신이다.




ㅋㅋㅋㅋ 이건 옳고 그른걸 떠나서, 오만하다고 말해야 되려나.



역리)


플레시가 사장되지 않는 추세 였다면, 보안에 몰두하는 것이 옳다.



이것도 성립한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