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코세님 하고싶은말씀이 해킹보안쪽 대회던 연구던 변화가 필요하단거임 그냥 그렇게 하지말고 나가뒤지란거임?뭐 내가 남의 인생을 부정할만한 그런 자격있는사람도 아니고 하긴 한데 뭔가 되게 궁금한듯요 ㅇㅇ
기본기의 중요성. 생산적인 일을 해라. 내가 보기엔 보안/해킹 시장은 협소하고 비생산적이다. 백신개발하던 애들 바이러스 없으면 지들이 바이러스 만들어서 먹고 살아야되는 실정. 끝.
자기가 모른다고 협소하고 비생산적이래 ㅋㅋ
니가 보인으로 잘먹고 잘살게 되거든 갤에 인증하렴. 그리고 후배들 많이 끌어주렴. 그럼 됨.
보안
흠 이게 해킹은 몰라도 보안쪽은 100퍼 안전하다 뭐 이런걸 증명하 기본적인 체계도 안잡혀있어서 우리나라 말고 다른나라는 일단 개선여지 많이 보이는듯요 완전 전문가는 아닌데
존나 계속 지나도 bof sqli xxe 이딴게 존나 기본적인건데 실제로 계속 먹히고는 있는게 기가 막히긴 함 개인적으로
여지는 있지. 그걸 개선하고 누가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지 생각해봐. 제도화된 보안은 특정 소수에게만 혜택이 주워져. 수요와 공급을 논한건 그 때문이야.
그에 비해서 해킹 오잉~ 하고 로망을 꿈꾸는 애들은, 게임 제작에 미쳤던 2000년대 초반보다 훨씬 심해. 그런데 게임 제작에 사용되는 기술들은 정말 응용의 여지가 많거든.
보안의 대상이 바이러스라는 소견에 역시 시야가 좁아
그래서 재사용성을 이야기 한거고.
DRM, HSM,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다. 헛소리 하지 마라.
가능성 있는듯요. 어떻게보면 선택과 집중으로 표현 가능한게, 어떻게보면 독점일수 있음요.
(컴으로 들어와서 손 얼어서 말투 바뀜)
확실히 대회에서 고득점 따기 위한 기술들이 그 자체로는 재사용성이 있나 긴가민가한게 많긴 한데, 저기 미국에서는 이번에 무슨 컴퓨터끼리 해킹대회한다고 하는놈들도 있고.. 일단 이 쪽은 그냥 많이 잡아낼수록 많이팔리려나 ㅋㅋ
오펜시브쪽은 이제 각국에서 자기네들이 쓰려고 눈독들일거같고, 디펜시브는 아직 국내는 100% 외치면서 세일즈하려나.. 실제로 그런진 ㅁㄹ겠음요
어휴 예측을 못하겠네.. 뭐 새싹들은 각자 뭉칠대로 뭉치는데 이건 좋은 효과도 있지만.. 뭐 좋은효과만 생기면 상관은 없는데.. 애들끼리 뭉쳐서 서로 저해하려고 하지나 않았으면..
뻐킹 사족 하여튼 어휴 ㅈ같당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