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측이 틀렸는지 아닌지,


지금 갤에서 보안 / 해킹 쪽 목매어 공부한 애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무얼로 먹고 사는지 지켜보면 될 문제.


잘 되었으면, 다른 애들을 이끌어주고,

못 되었으면, 다른 애들한테 충고를 해 주렴.


시야가 좁다?

니들 보단 넓다.

다만 니들보다 보안에 대해서 인색한 평가를 하고 있는건 맞지.

중요도에 대한 평가가 아니다.

경험의 재사용성을 가치로 두고 평가하고 있을 뿐이야.


이견이면 보안으로 성공해라.

할 일이 많을거야. 기술만으로 되는게 아니니.

건투를 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