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춘.. 남녀비율 1:1문과 봊년들이랑 시시덕거리면서 취업스터디도 하며 대충대충 친구만나면서 술도마시다
취업스터디 , 동아리활동 하다 친해진 봊년이랑 연애도하고..
취업시즌에 바짝빡세게 공부해서 취업.. 많은 월급은 아니지만 그냥 그럭저럭 살아감..
공대... 잦이들이랑 놀다가 결론은 신세한탄... 공부난이도가 쉬운것도아님...그냥 공부만하다가.. 문돌이새기들보다 취업하기 좋다는 그 희망하나만으로
바득바득 이갈며 공부...
하지만 현실은 대기업은 문돌이나 공돌이나 마찬가지.. 될놈될..
ㅇㄱㄹㅇ 내친구가 저런 문과케이스인데 지나름 행복하게 사는거같음
진짜 공감가는게 it, 특히 웹개발 쪽은 그냥 놀다가 한 6개월 국비지원 들어가서 좀만 하고 나와서 포트폴리오 하나 만들면 어디 보도방같은 곳이라도 취업이 다 됨
개같은 중소기업만 보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