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무상야근,철야, 주말 공휴일 반납..


답이없다.


80년대 공장노동자들의 인권을 개선시켜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


아이티 업계에도 필요하다.


그렇다고 분신자살하라는건 아니고.  청와대 앞에서 가두시위할 깡조차


이업계에는 없다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