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걸 보면 알 수 있다..


국조원의 지난 여름의 기사 냄세만 맡았어도.. 맨 정신으론.. 스마트폰을 쓸수가 없지..


딸치고.. 섹스하고.. 하는게 다 촬영되서.. 넘어갔는지.. 어찌 아냐..


국조원이 아니더라도.. 각종 가능성이 있지.. 촬영 될 가능성..


한 집안 내에서라도.. 스마트폰 터치 조작 부주의로.. 카메라 켜진 화면에서.. 홀드 시키며 끄는 습관 안들인채..


원하지 않는 터치로.. 사생활이 찍힐가능성을.. 과연 배제 할수 있냐 이거지..


이로 인해.. 촬영 된줄도 모르고..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해킹당하거나.. 새걸로 바꾸면서.. 유출 우려로 완전 소각이나


하지 않고.. 버리게 되었을시에.. 유출될 가능성.. 등등.. 해킹 이외에도.. 유출 가능성에 대한 이론적 생각만 해보더라도..


이건 도저히.. 쓸수가 없는.. 악마의 물건이란걸 인지 한놈은.. 별로 없을거라고 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