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가 너무 쉽다. 회의비, 경비 이런걸로 처리하고 밥 술 맨날 먹는다이건 뭐 진짜 화수분이네. 그리고 돈 주는데도 좀 생각이 없는 새끼들인듯지 돈 아니라고 집행 막 하는지 모르겠는데 한달 책값 지원만 50만원 하는게 시발ㅋㅋ
전에 친구들이랑 술마실때 옆테이블에 외교부사람들 왔었는데 술취하니까 막 얘기하던데. 자기 외국있을때 회장 누구누구가 대사랑 만나서 몇천만원 줬는데 떡값도 안돌리고 지혼자 쏙 가져가서 딸 차사준거 족같다느니 xx원 원장이 입구에 자기아들 50만원에도 안사가는 그림 걸어놓으면서 500만원짜리 조명을 갖다붙였다느니 ㅎㅎ
어느 연구를 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어떤 연구분야는(내가 가려던 분야) 결국 과제기한 끝날 때 즈음에 연구비 남음
어차피 남는 돈인데 쓰는 것이 낫지
서류제출 기한 지나서 못쓰고 없어지는 돈 겁나 많더라 주변 식당 문방구 전부 선결제 해놨는데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