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수 많고 죄다 웹사이트고, 아는 것도 많아서 조낸 하날 물으면 열을 대답하더라.
이사랑 나랑 둘이 면접했는데, 끝나고 이사가 나보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해서 간단히 한마디 했더니, 자기가 봐도 말이 많고 아는 것이 많아서 지 고집대로 갈것같다고 함. ㅋㅋㅋㅋ
이력서 넷 남았는데, 그 중 셋이 좀 경력은 안됐지만, 앱도 좀 한것이 있고 포플도 내가 생각한 것과 비슷해서 아마 셋중 하나 되리라 보는데...
그 중에서도 최근에 직장 짤린 사람이 포플은 제일 낫던데... ㅅㅂ 괜찮은데 왜 짤린거지 혹시 예상치 못한 완벽한 폭탄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팍 듬 ㅋㅋㅋ
암튼 면접은 하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어렵다 어려워
ㅋㅋ 맞는 말이라 반박이 안되긴 함 ㅋㅋ ㅅㅂ 내가 이 회사 하나 밖에 없는 개발자라 목에 힘 빡 주고 다님 ㅇㅇ
둘이 사귀세여 그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