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전이면 바닥에서 실무보던 사람들이 관리자로 올라가는 것이 수순이었거늘

(낙하산이면 아닐지도...)


지금은 아웃소싱에서 실무 모르는 관리자가 니 일이며 밥줄을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은 기술적인 거 모른다고 당당하게 얘기함.


문돌이인 나도 아는 거를 정규직 관리자가 모른다굽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