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 테크닉을 덜 고민할 수 있는게 슈팅게임 같은 느낌은 들던듯.
실시간 전략 시뮬이나
플레이어의 스킬을 많이 요구하는 특정 MMO RPG 처럼 하드코어를 좋아하는 타입들은 별로처럼 느껴질 수 밖에.
그래도 프로그래밍하는 즐거움은 비슷하다.
요약.
C/C++ 로 프로그래밍 할때는 숍에 가서 장비 셋팅을 어떻게 할지,
사냥터와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서 꼼꼼히 계산하고 실시간으로 피드백하는 느낌.
Java 로 프로그래밍 할때는 쏟아져 내려오는 적 (요구사항)을 맞추고 총알을 요리조리 피하는 재미.
좋은 프레임웍을 준비하면 어차피 다 슈팅게임이지 뭐.
Java를 하면 C++과C#이 쉽다. Java도 안해보고 C++과C#이 어려울 꺼라 말하는 것은 상멍충이다. 해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