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있는 곳이라 대기열 즐비해서 40분 기다렸다.


침대 곳곳에 핏자국들 쩝.


침은 일회용만 쓴다지만, 부황 도구 같은것들 제대로 소독하는지 의문.


(계속 환자들 쏟아지는데 침대는 소독 안함)


그런 곳에서 웃통까고 엎드리란다. 나 참...


이건 뭐, 한의원이고 양방병원이고 룸싸롱 보다 지저분한 곳이 병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