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소스들을 볼때마다 상상을 뛰어넘는 변태짓들이

꼭 하나씩 껴있네. 객체 지향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고

새로운 페러다임을 만든 언어로 만든 사람을 보니

만나면 멱살잡고 싶어진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