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시장바닥, 행사하는 곳, 강연듣는 곳이 붙어있는 그런 곳이었다.
나는 마침 식사를 해야 했는데 저 시설 외곽 주차장에 작지만 유명한 포장마차 분식집이 있었다. 그래서 먹으려고 ㅎ했는데 뒤에서 차에서 내린 인간들이 우르르 몰려 왔다. 어시발 머지..
콩만한 서서 먹는 포장마차에서 마약이라도 파는지 인간이 너무 많아져서 난 그자리를 떠서 시장의 먹거리 골목 비슷한곳으로 갔다.
거기에서 규모가 작은 식당에 들어 갔는데 기상천외한 걸 다 팔았다. 초밥 40개인가? 를 40만원에 팔더라. 생긴건 우거지 탕 팔게 생긴 집인데... 특이한건 40,0000원 이라 표시되있더라. 왜 3개씩 안 띄우지? 물론 한식도 팔더라. 분명히 먼가 먹고 싶었는데 기어기 잘은 안 나지만 어딘지 맘에 안들어서 결국 그 가게도 나왔다.
난 그냥 밥을 안 먹고 다른곳에 갔다., 책상과 의자가 있는 곳이었는데, 시간은 기억이 안나지만 30분부터 게임에 관한 강연이 있을 곳이었다. 이 강연에 분명히 나도 참석하려 했던거 같은데, 시작 20분쯤 전에 가 보니까 청년 5명 정도가 한 테이블에 앉아있고 따로 서있는 남자하나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주제는 게임관련 이야기였고, 게임이란 무엇인가... 뭐 그런거. 난 그걸 엿듣고 있었다. 한 청년은 자신이 문과라고 밝혔다(문과를 연상시키는 학과명인데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딱 교수님과 애들 같았다. 난 오줌이 마려워서 나가서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이 좀 낡았는데, 특이한게 푸세식인데 안쪽이 보였고 안에 똥같은게 안 차있는 바닥이 보였다. 그것도 밝게! 오줌을 싸는데.. 꿈에서 오줌싸면 현실에서 지도 그리는거 개구라더라. 여튼 싸는데 막 갑자기 쥐가 오줌누는 곳에 와서 오줌을 맞더니 벼룩인지 진드기같은 놈들인지도 거기 모여들더라. 이 더러운 광경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화장실을 나왔는데 왠지 코피가 난다. 난 다른곳으로 이동한다...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1~2시쯤 되는 오후에, 난 열차에 타고 있었다. 좌석의 구조는 지하철같이 빙 둘러앉는 형식인데... 잘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문제가 발생해서 내가 들고 있는 가방을 웬 아저씨가 검사했다. ...
분위기는 먼가 수학여행 끝나고 돌아가는데 왠지 애들이 팔팔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데 분명히 열차였던 게 어느순간 버스가 되어있었다.
때는 밤이었는데, 이 차가 오르막을 올라가다가 못올라가고 있었다. 거기는 산이었는데, 분명히 차가 다닐만한 도로는 아니었다. 어떻게 버스로 산에 들어왔는지 지금은 신기할 따름이다. 나는 걍 차에서 내려 혼자 힘으로 산을 내려간다. 근데 친구 하나랑 그 엄마인지 누나인지 하여튼 연상의 여자를 만난다. 기묘하게도 여자는 가슴이 파인 하얀 원피스 같은 걸 입고 있었다. 근데 얼굴은 두사람다 모르겠음. 같이 산을 내려가다가 그여자가 뭔가 눈요기 할만한걸 보여주는데 그게 인터넷에서 본 망가 광고 그림이랑 비슷했다...
그리고 일어났음.
하 시발 초밥 40개!!!!
여자는 왜 걍 냅두냐
열차에서 부조리한 일이 있었다는 느낌만 남았다
내 가방을 뒤진 아재는 거기서 처음 만난 사람이었는데.
아침도 안먹고 자고 있는데, 배고프고 피곤한 내 상태나 프로젝트 하는걸 망설이는 ㄴ가 반영된 거같다.
나는 마침 식사를 해야 했는데 저 시설 외곽 주차장에 작지만 유명한 포장마차 분식집이 있었다. 그래서 먹으려고 ㅎ했는데 뒤에서 차에서 내린 인간들이 우르르 몰려 왔다. 어시발 머지..
콩만한 서서 먹는 포장마차에서 마약이라도 파는지 인간이 너무 많아져서 난 그자리를 떠서 시장의 먹거리 골목 비슷한곳으로 갔다.
거기에서 규모가 작은 식당에 들어 갔는데 기상천외한 걸 다 팔았다. 초밥 40개인가? 를 40만원에 팔더라. 생긴건 우거지 탕 팔게 생긴 집인데... 특이한건 40,0000원 이라 표시되있더라. 왜 3개씩 안 띄우지? 물론 한식도 팔더라. 분명히 먼가 먹고 싶었는데 기어기 잘은 안 나지만 어딘지 맘에 안들어서 결국 그 가게도 나왔다.
난 그냥 밥을 안 먹고 다른곳에 갔다., 책상과 의자가 있는 곳이었는데, 시간은 기억이 안나지만 30분부터 게임에 관한 강연이 있을 곳이었다. 이 강연에 분명히 나도 참석하려 했던거 같은데, 시작 20분쯤 전에 가 보니까 청년 5명 정도가 한 테이블에 앉아있고 따로 서있는 남자하나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주제는 게임관련 이야기였고, 게임이란 무엇인가... 뭐 그런거. 난 그걸 엿듣고 있었다. 한 청년은 자신이 문과라고 밝혔다(문과를 연상시키는 학과명인데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딱 교수님과 애들 같았다. 난 오줌이 마려워서 나가서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이 좀 낡았는데, 특이한게 푸세식인데 안쪽이 보였고 안에 똥같은게 안 차있는 바닥이 보였다. 그것도 밝게! 오줌을 싸는데.. 꿈에서 오줌싸면 현실에서 지도 그리는거 개구라더라. 여튼 싸는데 막 갑자기 쥐가 오줌누는 곳에 와서 오줌을 맞더니 벼룩인지 진드기같은 놈들인지도 거기 모여들더라. 이 더러운 광경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화장실을 나왔는데 왠지 코피가 난다. 난 다른곳으로 이동한다...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1~2시쯤 되는 오후에, 난 열차에 타고 있었다. 좌석의 구조는 지하철같이 빙 둘러앉는 형식인데... 잘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문제가 발생해서 내가 들고 있는 가방을 웬 아저씨가 검사했다. ...
분위기는 먼가 수학여행 끝나고 돌아가는데 왠지 애들이 팔팔한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데 분명히 열차였던 게 어느순간 버스가 되어있었다.
때는 밤이었는데, 이 차가 오르막을 올라가다가 못올라가고 있었다. 거기는 산이었는데, 분명히 차가 다닐만한 도로는 아니었다. 어떻게 버스로 산에 들어왔는지 지금은 신기할 따름이다. 나는 걍 차에서 내려 혼자 힘으로 산을 내려간다. 근데 친구 하나랑 그 엄마인지 누나인지 하여튼 연상의 여자를 만난다. 기묘하게도 여자는 가슴이 파인 하얀 원피스 같은 걸 입고 있었다. 근데 얼굴은 두사람다 모르겠음. 같이 산을 내려가다가 그여자가 뭔가 눈요기 할만한걸 보여주는데 그게 인터넷에서 본 망가 광고 그림이랑 비슷했다...
그리고 일어났음.
하 시발 초밥 40개!!!!
여자는 왜 걍 냅두냐
열차에서 부조리한 일이 있었다는 느낌만 남았다
내 가방을 뒤진 아재는 거기서 처음 만난 사람이었는데.
아침도 안먹고 자고 있는데, 배고프고 피곤한 내 상태나 프로젝트 하는걸 망설이는 ㄴ가 반영된 거같다.
읽지는 않았지만 재밌네요
읽기는 했지만 재미없네요
망가 광고는 허접스런 썰툰 광고
이걸 내가 왜 프갤에 올렷지... 아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