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네이버 or 다음 카페나 아고라등에서
질문 하면 답변 잘 받아 본적이 한번도 없다.


질문 해놓고 답변 달아 주는 놈이 없어서
직접 문제 해결한 것이 수도없이 많다.

근데 나는 친절하게 답변 달아 준적이 많다.

결국 호갱이 짓을 많이 한것 같다.

그래서 남의 질문 글은 무시하고 안알랴쥼
하는 것이 좋다. 어짜피 알려줘도 고마운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근데 알려주면 공부는 됀다.
결국 질문에 대한 공부만 하고 힌트만
주고 질문한 놈이 해결하게 하는 것이 정답이다.